천연암석분말과 특허 미생물을 활용한 악취저감 친환경적 솔루션을 개발

-㈜지엘팜이 각종 악취를친환경적 솔루션을 개발하여 공개시연 개최-

박광희 기자 sv5@ | 기사입력 2019/11/29 [17:08]

천연암석분말과 특허 미생물을 활용한 악취저감 친환경적 솔루션을 개발

-㈜지엘팜이 각종 악취를친환경적 솔루션을 개발하여 공개시연 개최-

박광희 기자 sv5@ | 입력 : 2019/11/29 [17:08]

 

▲     © 박광희 기자 sv5@

 

전북저널/박광희 기자= 지엘팜(조옥환대표이사)은 천연암석분말과 특허 미생물을 활용한 각종 악취를 저감하는 친환경솔루션을 개발하여 공개시연회를 실시 하였다.

 

지엘팜 대표는 평소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와 악취가 많은 곳을 찾아다니며 직접 현장에서 고민하고 있는 경영주의 의견을 듣고 고민하며 연구하였던 자료들을 가지고 제품 생산에 성공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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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대표는 평소 농.축산인과의 의견을 수렴하여 악취저감과 미생물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영구개발하며 반복되는 연구지표로 거듭되는 실패와 현장의 부족한 자료로 생산 시판하기까지 수년의 시간이 소요되었다고 자신의 속내를 밝혔다.

 

공개 시연 하기까지도 농.축산인과는 개별적 공개는 많았지만 금번 공개 할 곳은 광주광역시 광산구 외곽에 위치한 C업체는 동물사체와 가축분(돈분, 계분) 그리고 음식물쓰레기를 사용하여 퇴비를 만드는 사업장에 관심많은 전문과들과 함께 할수있었다는게 너무도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함박음웃으로 회답해 주었다.

결과는 현장에서 지켜봐주신 업체 관계자 및 현장에서 같이해주신 농.축산인과 가족 및 지역주민이 평가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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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표충은 이러하다

동물사체 부산물을 실은 트럭이 하루에도 수차례 드나들고, 그 부산물을 퇴비장 실내외에 쌓아 두어 심한 악취가 발생함.

퇴비원료를 발효 숙성시키는 공정에서 가장 높은 강도의 악취가 발생함.

 

지난1127일 실내 온도 11도의 겨을 날씨일 때 퇴비 발효장 내의 암모니아(NH3)를 측정한 결과 계측기 한계치인 100PPM이 초과되어 측정불가 상태였고, 퇴비공장 자체 시료 측정결과 14PPM이 나왔다고 함.

광산구 내에서 가장 악취로 인한 민원이 많고 광산구 주민들의 고통이 극심한 상태임.

이미 수많은 업체들이 방문하여 악취제거를 시도하였으나 효과 없었음을 지역민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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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엘팜 대표는 천연암석분말과 특허 미생물을 활용한 각종 악취를 저감하는 친환경솔루션을 개발하였는데 이것이 끝이 아니라 앞으로 더 많은 연구를하여 지구상의 악취와의 전쟁이 없어질때까지 연구하고 질좋은 제품을 만들어서 서민 경제도 생각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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