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고수면 해오름 생활중심마을 조성 연내 마무리 박착

-모두 33억원 들여 31세대 주택단지, 진입도로 조성..고수일반산단·남고창 IC최인접 -

박광희 기자 sv5@ | 기사입력 2019/11/22 [02:39]

고창군 고수면 해오름 생활중심마을 조성 연내 마무리 박착

-모두 33억원 들여 31세대 주택단지, 진입도로 조성..고수일반산단·남고창 IC최인접 -

박광희 기자 sv5@ | 입력 : 2019/11/22 [02:39]

 

▲     © 박광희 기자 sv5@

 

전북 고창군이 고수면 황산리에 조성 중인 해오름 생활중심마을 조성사업의 연내 마무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해오름 생활중심마을은 행정안전부 인구감소지역 통합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2017년부터 국·도비 12억원, 군비 21억원 등 총 33억원의 예산이 투입 됐다.

 

마을 전체규모는 3142231세대 규모의 주택단지(25570)와 진입도로(길이530m, 6~8m)로 만들어진다.

 

특히 고수일반산업단지와 남고창IC와 인접해 있어, 산업단지 배후마을 역할과 함께 인구 유출 방지와 새로운 인구의 유입을 위한 거점마을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내 사업이 마무리되면 지적 확정 측량과 보전등기 등 행정절차를 완료한 뒤 내년 6월부터 분양할 계획이다.

 

고창군 관계자는 인구가 곧 지역의 성장 동력이자 경쟁력이다지역특성에 맞는 개발계획 수립과 인구정책을 연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全北|박광희 기자|sv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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