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장점마을 사태, 무책임한 행정에 의한 人災

-정부와 자치단체, 지역주민에 대한 피해회복 최선 다해야-

박광희 기자 sv5@ | 기사입력 2019/11/16 [00:30]

익산 장점마을 사태, 무책임한 행정에 의한 人災

-정부와 자치단체, 지역주민에 대한 피해회복 최선 다해야-

박광희 기자 sv5@ | 입력 : 2019/11/16 [00:30]

 

 

▲ 자유한국당 전북도당    

 

 

자유한국당 전북도당

 

 

 

 

 

 

익산 장점마을 사태, 무책임한 행정에 의한 人災

 

 

\.정부와 자치단체의 무책임한 행정으로 지역주민이 대거 목숨을 잃은사태가 발생했다.

 

\.환경부는 어제(11.14) 익산시 장점마을의 암 집단 발병이 비료공장에서 나온 1급 발암물질 때문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탐욕스러운 기업과 무책임한 행정이 빚은 재앙이 애꿎은 주민의 목숨을 앗아간 것이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피해 주민에 대한 배상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을수 있다는 우려에 있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발암물질을 유발한 업체는 문을 닫았고, 해당 업체의 대표는 사망했다. 정부로부터 관련법에 의해 금전적 지원을 받을 수 있다지만, 주민들이 겪은 고통과 피해를 보상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

 

\.자유한국당 전북도당은 정부와 해당 자치단체에 책임있는 대도민 사과를 요구하며, 피해지역 주민에 대한 즉각적인 보상에 나설 것을촉구한다.

 

2019. 11. 15

 

 

 

자유한국당 전북도당 대변인 강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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