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스트레스로 지친 몸과 마음에 활력 불어넣어

- 전주시, 7~8일 이틀간 사회복지업무 담당 공무원 30여명 대상 힐링 아카데미 운영-

박광희 기자 sv5@ | 기사입력 2019/10/08 [01:43]

업무스트레스로 지친 몸과 마음에 활력 불어넣어

- 전주시, 7~8일 이틀간 사회복지업무 담당 공무원 30여명 대상 힐링 아카데미 운영-

박광희 기자 sv5@ | 입력 : 2019/10/08 [01:43]

 

▲     © 박광희 기자 sv5@

 

      전주시가 복지현장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업무 담당공무원들에게 쉼과 힐링의 기회를 제공했다.

 

      시는 7일과 8일 이틀간 경남 산청군 일원에서 사회복지업무 담당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힐링 아카데미를 진행한다.

 

     지난 5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힐링 아카데미는 날로 증가하는 복지업무와 사회복지 현장에서 민원업무를 담당하면서 지친 직원들이 심신을 재충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참석한 직원들은 모처럼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준비된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들을 체험하며 휴식을 통해 활력을 되찾았다.

▲     © 박광희 기자 sv5@

 

     또한 이번 힐링 아카데미에서는 시··동 사회복지 업무 담당자간 소통의 장도 마련돼 각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선후배간 대화를 통해 돈독한 정을 나누며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으로서의 사명감과 자긍심을 갖는 뜻깊은 시간을 갖기도 했다.

 

     김인기 전주시 생활복지과장은 이번 힐링 아카데미를 통해 사회복지업무 담당 공무원들이 현장에서 받는 스트레스로 인한 업무 소진을 예방해 보다 따뜻하고 친절한 복지행정서비스를 실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全北| 박광희 기자|sv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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