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자장면” 봉사는 사랑입니다

-대한적십자사 자원봉사 전북도협의회, 전주시덕진구 의용소방대연합회 자장면봉사-

박광희 기자 sv5@ | 기사입력 2019/09/30 [09:26]

“사랑의 자장면” 봉사는 사랑입니다

-대한적십자사 자원봉사 전북도협의회, 전주시덕진구 의용소방대연합회 자장면봉사-

박광희 기자 sv5@ | 입력 : 2019/09/30 [09:26]

 

▲     © 박광희 기자 sv5@

들꽃의 향기 가득한 전주시민이면 잠시라도 휴식의 안식처인 덕진공원에 빨간색의 텐트를 세우고 공원이 분주하게 활동하는 노란색 조끼를 입은 천사가 나타나 공원을 찾아온 어르신을 함박웃음을 안겨주었다.

 

대한적십자사 전라북도 봉사자협의회 최동규 회장, 전주의용소방대 연합회 정인식 연합회장이 중심되어 봉사대원과 대한적십자사 덕진동 이동현 회장 전주시 덕진구 각동 회장이 양 팔목을 걷어붙이고 자장면 만들기에 혼신 힘을 모아 노력하여 지난 28일 덕진공원에 구경나온 모든 사람에게 자장면을 중식으로 제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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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자원봉사자로 수년 동안 봉사하고 있다는 이미남 적십자사 진북동 회장은 사람들에게 자원봉사 중 중식을 제공하는 봉사 할 때 더욱 보람을 갖는다며 년중으로 하고 잊어서 이제는 즐거움이 앞서다 보니 양파와 감자 호박을 자르면 힘이 나고 맛있게 드실 생각할 때 기분이 좋아진다면서 혼자는 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하고 함께해준 봉사자도 저와 같은 생각 일거라고 함박웃음 미소가 그 내심에 잊는 마음이 천사로 표현하여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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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덕진구의용 소방대 봉사자 김선자 대원은 꾸준하게 봉사장를 다녀보면 자원봉사를 선택한 것이 너무도 자신에게도 도움이 많이 된다며 봉사만 일생을 마치고 싶을 정도로 마음이 가벼워지고 자장면을 나르면서 받아드신 분들이 고맙다고 말씀하여 주시고 즐거워하는 모습에서 봉사자로서의 기쁨을 얻는다며 흐르는 땀을 흘려보아야 이러한 마음이 들지 안을까요? 본지 질문자에게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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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행사 자리를 마련한  대한적십자사 전라북도 봉사자협의회 최동규 회장은 덕진공원을 봉사할수 있는 장소 협조하여주시고 즐거움을 주기 위하여 자원하는 모습으로 노래 가수와 봉사자분이 마음이 하나 되어 활동하여 주셨기에 행복한 자리를 마련하고 할 수 있었다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기회가 주어질 때마다 수시로 행사를 열어 도민 시민과 상시 소통하며 봉사하겠다고 땀으로 얼룩진 입고 있는 적십자사 노란 조끼가 흔적을 남겨주었고 자장면이 작게 보이지만 준비하는 봉사자만 80여명이 땀 흘려 자장면 500그릇 준비하여 봉사하였다 전했다.

                全北| 박광희 기자|sv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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