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태풍 피해조사 및 응급복구 총력

-태풍 피해 입은 도민들에 신속한 응급복구로 주민 생활 불편 해소-

박광희 기자 sv5@ | 기사입력 2019/09/11 [07:10]

전북도, 태풍 피해조사 및 응급복구 총력

-태풍 피해 입은 도민들에 신속한 응급복구로 주민 생활 불편 해소-

박광희 기자 sv5@ | 입력 : 2019/09/11 [07:10]

▲ 금일 도내 인력 1,169명 및 장비 11대 동원해 신고 된 피해에 대해 응급복구 모두 완료 예정        © 박광희 기자 sv5@

⃞    전라북도는 제13호 태풍 링링의 피해조사 및 응급복구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    지난 7일 전라북도 서해안 지역을 지난 태풍 링링은 도로시설물 파손 등 공공시설 9건과 주택파손 및 낙과, 벼도복 농작물 피해 등 36건의 사유시설 피해로 총 45건의 피해를 남겼다.

 

     공공시설 피해 9건에 대해서는 주민 생활 불편이 없도록 즉시 조치하여 응급복구 완료하였으며,

     지속적으로 접수되고 있는 사유시설 피해에 대해서는 피해조사와 함께 응급복구 인력을 동원하여 복구 지원 중이다.

 

⃞     전라북도에 따르면 어제까지 도내 14개 시·군에 인력 총 3,001(공무원1,671, 경찰193, 소방592, 자원봉사자 등 547)과 장비 총 180(백호우30, 덤프28, 양수기 등 기타 122)가 동원되었으며,

▲ 재난지원금 조기 지급으로 피해주민 조기 생활 안정 ▶ 읍·면·동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10.17.까지 사유시설 피해 신고 당부     © 박광희 기자 sv5@

 

     금일에는 인력 1,169(공무원820, 군인236, 자원봉사자 등113)과 장비 11(백호우7, 덤프2, 양수기 등2)를 추가 지원하여 신고 된 피해에 대해 추석 전 응급 복구를 모두 완료 될 수 있도록 총력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오늘까지 벼 도복 피해 1,471ha 1167.2ha 낙과 피해 241.8ha 164.4ha에 대한 일손돕기를추진해 추석 전까지 군부대 등을 동원하여 응급복구를 마무리 할 계획이다.

 

    또한, 전북도는 사유재산 피해를 입은 도민들의 조기 생계안정을 위해 재난지원금을 신속하게 지급 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이번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도민들에 서둘러 피해신고를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사유시설에 대한 피해신고는 늦어도 917일까지 ··동 또는 인터넷 홈페이지(www.safekorea.go.kr)통해 완료해야 한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이번 태풍 피해로 상심이 클 도민들에게 신속하게 응급복구 인력 및 장비를 지원하고, 재난지원금을 조기 지급하여 도민들이 빠른 일상으로 복귀하도록 돕기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全北| 박광희 기자|sv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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