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맞이 다중이용시설 승강기 특별 안전점검 완료

- 버스터미널, 철도역사 등 다중이용시설 승강기 12개소 171대 안전점검-

박광희 기자 sv5@ | 기사입력 2019/09/11 [07:15]

추석맞이 다중이용시설 승강기 특별 안전점검 완료

- 버스터미널, 철도역사 등 다중이용시설 승강기 12개소 171대 안전점검-

박광희 기자 sv5@ | 입력 : 2019/09/11 [07:15]

    전라북도가 추석 명절 대비 이용객이 붐빌 것으로 예상되는 도내 다중이용시설 승강기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전북도에 따르면 9. 2.일부터 9. 6.일까지 5일간 전라북도를 찾는 귀성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다중이용시설의승강기에 대한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

 

    , 시군,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및 승강기 유지관리업체와 합동으로 실시한 이번 점검은 도내 다중이용시설 중 5개 시군에 위치한 대형마트, 백화점, 영화관, 버스터미널, 기차역 등 12개소에서 운행 중인엘리베이터 및 에스컬레이터 171대를 대상으로 집중점검 했다.

 

    중점 점검사항으로는 관리주체가 안전관리자를 지정하고 있는지, 매월 1회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승강기 정보시스템에 입력·리하고 있는지 등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엘리베이터는 안전센서 및 비상호출장치, 에스컬레이터는 역주행방지장치등의 안전장치 작동여부와, 사고 대응요령 및 비상연락망 등이 갖춰져 있는지 등이다.

 

    또한승강기 관리자 및 다중이용시설 관계자를 대상으로 승강기 안전수칙과 이용방법, 승강기 사고사례 및 사고 고장 대응요령에 대한 현장설명도 병행했다.

 

    강승구전북도 도민안전실장은 다중이용시설의 승강기는 많은 사이 이용하는 만큼 꼼꼼하고 세심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이용자들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승강기 안전관리에 최선 다하고 있으며, 올 추석도 귀성객들과 도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全北| 박광희 기자|sv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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