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홀로 어르신 안전돌봄 걱정마세요!

- 전라북도, 추석 연휴 독거노인 돌봄 강화 추진-

박광희 기자 sv5@ | 기사입력 2019/09/11 [07:18]

추석연휴, 홀로 어르신 안전돌봄 걱정마세요!

- 전라북도, 추석 연휴 독거노인 돌봄 강화 추진-

박광희 기자 sv5@ | 입력 : 2019/09/11 [07:18]

     전북도는 추석 명절 연휴 기간 소외되기 쉬운 독거노인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독거노인 보호 대책을 점검해 돌봄체계를 강화한다.

 

     이를 위해 전북도와 돌봄 거점 수행기관에서는 연휴 기간 동안 대상자 응급상황 발생신속한 보고체계를 확립하여 유관기관과 협조하는 등 대처 방안을 강구한다.

    

   시군과 지역수행기관에서는 응급관리요원 57, 서비스관리자 36, 생활관리사 743명이 안전돌봄 근무체계를 가동하고독거노인 모니터링실시해 빈틈없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살핀다.

 

     이들은 각 가정에 설치된 댁내 장비를 점검하고, 추석연휴 전돌봄 어르신 전원의 방문 안부 확인을 시작으로 연휴 기간 중 1회 이상 연락하여 안전을 확인한 뒤 연휴 직후에 최종 방문 확인으로 명절 안전사고 예방에 힘을 기울일 예정이다.

 

    현재 전라북도에는 돌봄이 필요한 독거노인 25천여명을 대상으로 총 315들여기본·종합돌봄서비스, 응급안전알림서비스, 독거노인 사회관계활성화사업등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여 독거노인에 대한 종합적인 사회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천선미 전북도 노인장애인과장추석 명절을 맞아 더욱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돌봄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주위에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있으신 경우 가까운 주민센터에 연락할 수 있도록 각별한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全北| 박광희 기자|sv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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