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따뜻한 추석명절 함께하기 전개

-현장근무자 노고 격려 및 애로사항 청취-

박광희 기자 sv5@ | 기사입력 2019/09/11 [07:29]

전북도, 따뜻한 추석명절 함께하기 전개

-현장근무자 노고 격려 및 애로사항 청취-

박광희 기자 sv5@ | 입력 : 2019/09/11 [07:29]

    전라북도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나눔을 함께하는 행사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훈훈한 명절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고 있다.

 

     전북도는 지난 4행정부지사가35보병사단,6탄약창 등 군부대 3개소와 교동119안전센터를 방문해 추석명절에도 고향을 찾지 못하고 일선에서 향토방위, 화재예방 등을 위해 애쓰는 현장근무자의 노고를 격려한데 이어 광진양효도의 집을 방문해 소외된 어르신들과 덕담을 나누며마음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9. 5일에는 총무과장이육군부사관학교, 7공수여단, 모현119전센터와 호성보육원을 방문했으며, 9. 6일에는 자치행정국장이완산 방범순찰대 등 경찰부대 5개소를 방문해 관계자들을격려하고 사회복지시설 생활자들을 위로했다.

 

     9. 11일에는도청 청원경찰, 차량관리실 직원을 비롯해 도정발전을 위해 성실히 근무하고 있는 현업부서 직원들과 간담의 시간을 갖고 이들을위로·격려할 계획이며,

 

     경기침체 및 유통환경 변화 등으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기를불어넣기 위해 전통시장 이용 홍보 및 장보기 행사를도청 전직원과 시군 및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추석 전날인 9. 11일까지 대대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김용만 자치행정국장은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유관기관, 단체가 참여하는 추석 나눔 함께하기 행사를 전개해 소외된 주민을포함한 도민 모두가 행복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全北| 박광희 기자|sv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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