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중소기업 국방산업 진입로 찾다

-전북국방벤처센터, 2019년 신규협약기업 사업지원 협약체결식-

박광희 기자 sv5@ | 기사입력 2019/09/11 [07:45]

도내 중소기업 국방산업 진입로 찾다

-전북국방벤처센터, 2019년 신규협약기업 사업지원 협약체결식-

박광희 기자 sv5@ | 입력 : 2019/09/11 [07:45]

▲ 2019년 신규협약기업 선정된 10개 업체에 국방분야 기술·경영 지원     © 박광희 기자 sv5@


     전라북도, 전주시와 국방기술품질원이 공동 운영하는 전북국방벤처센터는 국방 분야의 우수 중소·벤처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10일 전북국방벤처센터에서 10개 신규 협약기업과 사업지원 협약체결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전북도와 전주시를 비롯해 10개 협약기업 진흥주물, 비에스엠신소재, 두루텍(), 케이마린, 세진실업, 한국그린에너지(), 에이치피케이, 솔루션뱅크플러스, 피치케이블, 세이프웨어()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식에 앞서 718일부터 816일까지 전북도와 전주시 , 국방기술품질원, 전북테크노파크, 경제통상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대상 기업을 모집 공고하였으며, 국방기술품질원 기술기획심의위원회를 통해 최종적으로 10개 신규업체가 선정됐다.

 

    이번 협약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전라북도와 전주시의 사업비 지원으로 군 사업화과제 발굴, 기술개발 지원 등 전반적인 국방사업화 지원뿐 아니라 경영컨설팅, 홍보지원 등의 경영지원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그간 전북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인 바로텍시너지는 육군 전력지원 체계사업단이 공고한 발칸 교전모의기 성능개량 정부투자 연구개발 사업12억원의 사업자로 최종 선정되었으며, 루미컴은 국방분야 신영공사 LED 실내등 설치에 10억 매출을 올리는 등 국방시장에 활발히 진출 중에 있다.

 

    이남섭 도 기업지원과장은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들이 국방시장에 활발히 진출할 수 있도록 전북도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全北| 박광희 기자|sv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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