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과 봉사의 계절 이웃부터 훈풍 일으켜

-봉사는 나눔과 사랑입니다-

정정신 기자 sv0@daum.net | 기사입력 2019/09/08 [22:55]

나눔과 봉사의 계절 이웃부터 훈풍 일으켜

-봉사는 나눔과 사랑입니다-

정정신 기자 sv0@daum.net | 입력 : 2019/09/08 [22:55]

▲     © 정정신 기자 sv0@daum.net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훈훈한 미담이 전해지고 있다.

행복나눔 자원봉사단과 행복누리 상담센터(센터장 홍미연 강사)에서는 지난 7일 전주시 남노송동에 거주하는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를 찾았다.

 

정정이(85)할머니는 최근 무릎 부상과 가슴의 통증을 겪으면서 주위에 도움의 손길을 요청한 것이다.

따라서 행복나눔 자원봉사단은 부엌을 비롯해 화장실, 마당 등을 깨끗이 청소하고 주기적으로 방문키로 했다.

이어 이들은 이웃 독거노인 집들을 방문해 불편해소 및 삶의 의욕을 심어주어 칭찬이 자자하다

정 할머니는 예의 바르고 청소도 해주고 반찬도 챙겨줬다그래서 이웃집도 소개해 더 도와달라고 했다면서 호소했다.

실제로 이들 봉사단은 노송동에 문을 열고 한옥마을까지 어르신들을 돕고 청소년과 가정들의 심리 상담을 전문으로 뛰고 있다.

이들은 지난달 8일에도 노송동 경로당 어르신을 비롯해 주택주민, 노인회 등 100여명에게 닭죽과 과일을 접대하기도 했다.

홍 센터장은 재능 기부할 봉사자가 85명에 이르는 전북지역의 봉사단체이다이웃부터 돕고 나누는 희망의 샘이 되는 행복한 봉사자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全北|정신기자|sv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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