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투자유치,미래성장동력산업 중심 기업유치에 매진

-도내 기존기업 증설투자 지원 기반시설비 지원 확대-

박광희 기자 sv5@ | 기사입력 2019/08/19 [08:24]

전북도, 투자유치,미래성장동력산업 중심 기업유치에 매진

-도내 기존기업 증설투자 지원 기반시설비 지원 확대-

박광희 기자 sv5@ | 입력 : 2019/08/19 [08:24]

▲ 전북도, 투자유치 성과 ‘두둑’지역경제 지속 성장도 ‘쑥쑥’ 전국 최초 4년연속 지방투자촉진사업 최고 지자체 선정     © 박광희 기자 sv5@


    전북도는 민선6기 이후 산업구조 다각화를 위해 다양하고 전략적인 기업유치활동을 전개해오면서 매년 130개 이상 기업유치 성과를 내는 등 지역 경제의 지속적인 성장 기반이 구축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도는 특히 기업 중심의 투자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투자유치 인센티브를 대폭 늘려 1천억원 이상의 대규모 투자유치 촉진과 기존 기업 증설 투자를 이끌어냄으로써 도내 일자리 확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민선 6기 이후 매년 130개 이상 전략적 기업유치     © 박광희 기자 sv5@

 

     도는 또한 미래형 친환경 자동차를 비롯 소재·바이오 기반이 농생명, 신재생에너지 등 미래 먹거리 성장동력산업과 연관된 대규모 투자 유치에 더욱 공격적 나서고 있는 데다 대폭 확대된 투자 유인책과 새만금 국제공항 등 앞으로 구축될 핵심 SOC를 적극 활용할 방침이어서 향후 기업유치는 대폭 증가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 전국 최초 4년연속 지방투자촉진사업 최고 지자체 선정     © 박광희 기자 sv5@

 

     도는 이와 함께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가동중단과 한국지엠 군산공장 폐쇄로 인해 지역 일자리 감소와 침체되는 경기를 빠른 시일내에 회복하기 위해 적극적인 기업유치 활동을 벌여 올들어 새만금과 군산지역에만 지엠공장을 인수한 명신을 비롯한 12개 기업을 유치해 내는 등 올 7월말 현재 102개의 기업을 유치했다.      

                全北| 박광희 기자|sv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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