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된 이웃 소상인공인을 비롯한 눈물 흘리는 사람들을 위한 정치

-여성을 위한 정치,청년을 위한 정치,,농어민을 위한 제도를 개선하는 정치를 -

박광희 기자 sv5@ | 기사입력 2019/08/16 [01:19]

소외된 이웃 소상인공인을 비롯한 눈물 흘리는 사람들을 위한 정치

-여성을 위한 정치,청년을 위한 정치,,농어민을 위한 제도를 개선하는 정치를 -

박광희 기자 sv5@ | 입력 : 2019/08/16 [01:19]

▲ 14일 민주평화당 최고위원회가 전주 동학혁명기념관에서 열렸다.     ©박광희 기자 sv5@


민주평화당 최고위원회가 전주 동학혁명기념관에서 지난 14일 민주평화당 (대표 정동영 전주 병 덕진 국회의원) 조배숙 전대표(익산 을 국회의원) 박주현 최고위원 당외 최고위원 당내 당무책임자 전국 당협위원장 임원 지역당원들이 동학혁명기념관 앞 인도를 가득하게 모여 최고위원회 개최하였다.

 

매일 관광객으로 가득한 전주한옥마을에 접하여 지만 일찍 행사가 진행하여 복잡하지 아니하여서 주변 인도가 당원들로 가득한 가운데 탈당과 분당의 위험 앞에 한없이 무거운 회의 분위기가 보였고, 정동영 대표는 간절하게 동료의원들의 복귀를 희망했다. 모두 발언에 나선 모든 지도부가 같은 의미의 발언으로 현재의 심정을 토로했다. 단합을 강조했고 떠나서는 안된다고 호소했다.

▲     © 박광희 기자 sv5@

 

이런 어려움 속에 있는 민주평화당을 국민들께서는 따뜻하게 받아 주셔서 동료의원들의 탈당 사태 이후 실시된 814일 여론조사에서 그간 1-3%의 박스권 지지율로 허덕이던 민주평화당의 전국 지지율을 탈당 사태 전 2%대에서 4.5%라는 창당 이후 가장 높은 지지를 보내 주셨고 특히 호남에서는 의원들의 탈당 전 6.7%에서 11.4%의 지지를 보내 주셨다. 두 배에 가까운 지지가 모인 것이다 전하였다.

 

아놀드 토인비는 역사는 도전과 응전이다고 했다.

한일관계, 한미, 남북, 북미,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을 지켜봐도 일방적이고 수직적으로 게임이 끝나는 경우가 없다.

 

도전을 받는 측은 당연하게 응전을 하고 그 응전의 힘은 국가의 체제가 어떠하든 국민의 지지와 성원 그리고 단결된 힘이 가장 크다. 이렇게 대한민국은 주변 외세의 도전을 지도자가 아닌 국민의 힘으로 슬기롭게 헤쳐 나온 지난 역사가 웅변하고 있다.

이는 결국 도전과 응전이라는 역사의 변곡점을 만들어 준 것이고 이 또한 국민의 힘이며 국민의 뜻이라고 본다.

▲     © 박광희 기자 sv5@

 

민주평화당은 14

1. 소외된 이웃 소상인공인을 비롯한 눈물 흘리는 사람들을 위한 정치

2. 여성을 위한 정치

3. 청년을 위한 정치

4. 정치개혁을 선도하는 정치

5. 농어민을 위한 제도를 개선하는 정치를 통해

 

가치 정당으로서 제2의 창당을 선언했다.

▲     © 박광희 기자 sv5@

 

이를 위한 액션 플랜으로 결의대회를 가진데 이어

*당 비상운영체제대비 TF를 구성하여 당의 가치 재정립과 당무운영의 정상화를 위해 당 비상운영체제로 전환을 했고,

 

*미래비젼 특별위원회를 설치함으로서 구태정치에서 해방된 당이 새로운 개혁 정당으로 가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민주평화당은 대한민국의 지속적인 개혁과 정치적 아젠다를 선점하는 정당, 서민과 약자를 보호하는 가치정당으로서 노력을 기울이고 노력을 통한 땀으로서 국민들의 평가를 받을 것이다 밝혔다.

           全北| 박광희 기자|sv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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