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독립선언서 이어쓰기 출정식

-송하진 도지사를 시작으로 전북도민 1,919명이 참여-

박광희 기자 sv5@ | 기사입력 2019/08/12 [22:36]

3․1 독립선언서 이어쓰기 출정식

-송하진 도지사를 시작으로 전북도민 1,919명이 참여-

박광희 기자 sv5@ | 입력 : 2019/08/12 [22:36]

 

    전북도는 12() 전라북도청 접견실(4)에서 3·1 독립선언서이어쓰기 출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광복회 전라북도지에서 추진하는 독립선언서 이어쓰기시작을 알린 것으로
이후도내 기초단체 및 각급 학교, 시민단체 등이 참여하여 9월중 마무리 할 예정이다.

    독립선언서 이어쓰기도내 101기관에서 19명씩 참여하여도민 1,919명이 동참하고, 전주한지를 활용한 전통 고서형태로제작할 계획이며,북도에서는 송하진 지사를 필두로 19명의·국장 등이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최근 일본의 수출규제 등 경제보복을 지탄하국내외 여론에 호응하며, 이를 전화위복의 계기로 당당히극복하고자 하는온 국민의 결의를 다지는 시점과 발맞추어 진행되는 점에서의미가 크다.

    이날 송 지사는 조선 독립의 당위성과 필연성을 부각한 3·1 독립선언서의 첫 번째 문단 130여자를 필사하며, 나라가 어려울 때 가장 먼저 발 벗고 나서 정의 실현을 위해싸워온 역사를 가진 우리 전북도민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적극 참여해 주시기를 기대한다.” , 또한,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에 대항하며,전북 경제의 체질강화와 지역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여 경제주권을수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작된 3.1 독립선언서 필사책자는 도내 박물관에 기증 전시하여 영구 보존할 계획이다.

          全北| 박광희 기자|sv5@daum.net

 
  • 도배방지 이미지

덕진공원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