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호 태풍 “다나스” 북상후 부안 곰소염전 봉사활동 성료

-새만금지방환경청 명예감시단 부안지부 지역환경정화-

박광희 기자| sv5@ | 기사입력 2019/07/22 [22:28]

제5호 태풍 “다나스” 북상후 부안 곰소염전 봉사활동 성료

-새만금지방환경청 명예감시단 부안지부 지역환경정화-

박광희 기자| sv5@ | 입력 : 2019/07/22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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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지방 환경청 명예 감시단 부안지부(정순종 지부장)는 지난 22일 제5호 태풍 “다나스” 북상후 서해안 인근 곰소염전 주변 정화활동을 전개하여 많은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하였다.

 

새만금 지방 환경청 명예 감시단 부안지부 회원30여명과  부안군 의회 (의장 이한수 )가 동참하여 구슬땀을 흘리며 환경 쓰레기를 수거한 회원들을 격려하였으며 "환경문제 등 군의 주요시책을 추진하면서 군민들의 호응이 매우 중요하다행정 혼자 가는 것이 아니고 군민과 함께 가야한다고 전했다.

 

 

 부안군 (군수 권익현 )도  환경 캠페인 현장을 방문하여 회원들에게 부안군 지부가 활성화 되어있어서  군행정에서 꼭 필요한 단체로 손꼽게 되었다면서 금번 지나간 제5호 태풍 “다나스” 를 안전하게  지나감을 역설하였다.

 

새만금 지방 환경청 명예감시단은 매월 2회이상 활동을 하여 쾌적하고 맑은 부안군을 위하여 일조를 하겠다고 정순종 본부장과 회원들은 부안군과 협조하여 환경 캠페인을 하는데 적극적 협조할것과 환경파괴적 요소 친환경 시설 전환해 관광산업용도 활용방안 강구 지도 게몽 하겠다강조하였다.

 

한편 금번 정화활동을 함께하였던 곰소염전 최병연 (64)은 캠페인으로 인해 흘린땀이 주변 염전을 운영하는 모든 이들에게 귀감이 되었으면 한다고 속내말을 전하면서 삼복절기인 중복날에 여름중 제일 더운 기온에 행사 참석하여서 더욱기억이 되고 보람된일이라고 밝혔다.

            全北| 박광희 기자|sv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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