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진경찰서장, 현장 잠복근무로절 도범 검거한 유공경찰관 표창

박광희 기자 sv5@ | 기사입력 2019/07/06 [08:58]

덕진경찰서장, 현장 잠복근무로절 도범 검거한 유공경찰관 표창

박광희 기자 sv5@ | 입력 : 2019/07/06 [08:58]

 

▲     © 박광희 기자 sv5@

 

전주덕진경찰서 남기재 서장은 지난 5일 팔복파출소를 방문하여 탄력순찰 잠복근무로 절도범을 검거한 유공경찰관에 대하여 표창을 실시하였다.

 

경찰은 절도범 A(25)가 지난 625일 팔복동에 있는 00자동차공업사에서 시정되지 않은 렉카차량의 문을 열고 태블릿PC와 현금 등 25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절취한 것을 탐문수사와 잠복근무를 통해 검거했다고 밝혔다.

 

절도범을 검거한 나춘식 팀장과 김대연 경위는 주변 CCTV 영상을 분석하여 범행영상을 확보하고 주변 탐문수사를 실시하며 탄력순찰 중, 수상한 자가 반복적으로 피해장소 부근에 나타났다는 결정적인 단서를 확보하여 잠복근무를 통해 동일한 인상착의자가 다른 차량에 대해 절도 범행을 착수하려는 것을 확인하고 현장에서 현행범으로 체포하였다.

 

팔복파출소(소장 강미경)여름철 휴가를 앞두고 절도 등 생활범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 주택가 등 범죄취약지에 대해 집중순찰로 민생치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면서, “차량 내에는 귀중품을 보관하지 말고 차에서 내리면 반드시 시정을 하여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 만들기에 관심과 실천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全北박광희 기자.sv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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