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전라북도 겨울축제 5개 선정축제로 뜨거워질 전북의 겨울

-임실 산타축제, 진안 마이산소원빛축제,완주 터푸드페스티벌-

박광희 기자 sv5@ | 기사입력 2019/07/05 [00:05]

2019 전라북도 겨울축제 5개 선정축제로 뜨거워질 전북의 겨울

-임실 산타축제, 진안 마이산소원빛축제,완주 터푸드페스티벌-

박광희 기자 sv5@ | 입력 : 2019/07/05 [00:05]

 

▲ 임실 산타축제,     © 박광희 기자 sv5@

 

   올 겨울도 전라북도의 겨울은 축제로 뜨거워질 전망이다.

 

   전북도는 4(), ‘2019 전라북도 겨울철 관광상품(축제)’ 5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돼 도의 지원을 받게 된 축제는 임실 산타축제‘, 진안마이산소원빛축제’, 남원 동동동화’, 무주 초리꽁꽁놀이’, 완주 윈터푸드페스티벌이다.

 

    임실 산타축제19명의 산타를 찾아라, 치즈컬링, 크리스마스 벽화꾸미기, 산타경연대회, 치즈요리나눔행사등의 프로그램으로1221일부터 크리스마스까지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개최된다.

▲     © 박광희 기자 sv5@

 

    진안 마이돈 테마파크 광장에서 1228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될 마이산 소원 빛 축제소원말하기 대회, 얼음땡 대동이벤트, 얼음미끄럼틀, 소원터널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남원의 동화(童話)’축제남원예촌과 지리산 허브밸리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겨울왕국 조형전시, 얼음트랙썰매장, 동화나라 겨울공주겨울왕자 선발대회, 이글루, 산타콘서트, 동화인형극등을 1221일부터 내년 28일까지 진행한다.

 

    무주 초리꽁꽁놀이1221일부터 31일까지 11일간얼음썰매, 와이어줄타기, 군밤굽기, 맨손송어잡기, 겨울동물원, 어린이 공연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정한 겨울의 모습을 보여줄 전망이다.

 

    완주 윈터푸드 페스티벌12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완주 삼례문화예술촌에서 먹거리 및 세시풍속을 주요 주제모락모락꼬치 화로구이, 깡통스토브 속 우리밀 냄비라면과 달걀삶기, 겨울간식 만들기, 씽씽얼음썰매, 도란도란 겨울밤 이야기등의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전북도는 앞으로 프로그램 및 콘텐츠 사전컨설팅을 통해 축제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전라북도 전담여행사(10) 설명회, 서울부산 등 주요도시고속도로휴게소혁신도시 이전기관 대상 홍보, 페이스북홍보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황철호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축제를 통해 관광비수기인 겨울철에 지난 2년 동안 17만명의 관광객을 도내로 유치했다올해는 더 많은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마케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全北박광희 기자.sv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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