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전북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성료

-11개 업체 14개 분임조 참가, 우수사례 발표 및 시상-

박광희 기자 sv5@ | 기사입력 2019/06/17 [10:18]

2019『전북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성료

-11개 업체 14개 분임조 참가, 우수사례 발표 및 시상-

박광희 기자 sv5@ | 입력 : 2019/06/17 [10:18]

▲ 품질경영유공자 (산업부장관상 1명, 전라북도지사상 7명) 표창     © 박광희 기자 sv5@

 

     2019년 전라북도 품질분임조 경진대회가 기업체 임직원 및 분임조원, 품질경영 수상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410시 한국소리문화의 전당(국제회의장 대회의장)에서 개최됐다.

      

      전라북도가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 전북지역본부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품질경영혁신 분야에 공헌한 유공자에 대한 포상과 함께, 현장문제를 해결하여 품질향상에 기여한 품질분임조를 발굴·시상함으로써 개선활동을 장려하고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자리이다.

       

      이날 경연에 앞서 품질경영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삼양화성()전주공장 채명원 부공장장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     © 박광희 기자 sv5@

 

      이밖에도 케이넷() 서성남 대표, 대양스치로폴 곽의상 대표, 정석케미칼 제승모 수석연구원, 디케이씨 윤용준 이사, 일진머티리얼즈() 강용호 수석조장, 현대자동차()전주공장 강성봉 기술기사, 옥천레미콘() 송진웅 이사 등 7명이 전라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올해 대회에는 총 11개사 14개 분임조가 출전하여 6시그마, 사무간접, 상생협력, 안전품질, 자유형식, 제안, 현장개선 등 7개 부문에서 열띤 경합을 벌였다.

 

      이번 행사는 분임조들이 지난 1년간 산업현장에서 문제해결과 품질개선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토의하여 이뤄낸 성과를 바탕으로, 그 개선사례를 발표·평가받고 기업 간 공유하는 장이기도 하다.

 

     이번 대회 결과, 대상에는 한국서부발전()군산발전본부의 고군산 분임조가 영예를 안았고,나머지 13개 분임조는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이들 모두는오는 826일부터 5일간경상남도 거제시에서 개최되는 44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전북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작년 대회에서12개 팀이 출전하여 금상 4, 은상 3, 동상 5개를 획득한 바 있다.

▲     © 박광희 기자 sv5@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1975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45회째를 맞는 산업계 최대 규모의 국가품질 진흥 행사.

    

    전북은 1981년부터 시작 현재 전국적으로 17천팀, 19만명의 분임조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연간 16만건의 개선활동으로 3조원의경제효과를 창출하고 있다전북은 518, 6,244

 

    전라북도 최용범 행정부지사는 대회사를 통해 지금의 기업환경은 4차 산업혁명의 가속화로 급변하고 있다면서 이러한 환경에서 수출 확대와 내수 진작을 위해서는 자율적 품질경영으로 최고품질의 제품을 생산해 기업경쟁력을 높여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全北박광희 기자.sv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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