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청소년 대상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문제 해소 노력

-『2019 인터넷·스마트폰 치유캠프』참가자 모집-

박광희 기자 sv5@ | 기사입력 2019/06/07 [09:00]

여성청소년 대상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문제 해소 노력

-『2019 인터넷·스마트폰 치유캠프』참가자 모집-

박광희 기자 sv5@ | 입력 : 2019/06/07 [09:00]

 

    오는 727일부터 익산 유스호스텔에서 1112일 간2019년 인터넷·스마트폰 치유캠프가 진행된다.

 

     전북도는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청소년에 대한 치유서비스 지원과 건강한미디어 사용습관을 키우기 위한 2019년 인터넷·스마트폰 치유캠프가 중학교 여학생 25명을 대상으로 오는 727일부터 87일까지 익산 유스호스텔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 ‘2019년 인터넷·스마트폰 이용습관 진단조사에 따르면, 인터넷과 스마트폰 하나 이상에서 위험군으로 진단된 청소년이 전 학년에 걸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청소년 문제를 해결하기위하여 진행되는 이번 인터넷·스마트폰 치유캠프미디어와 차단된환경에서의 합숙형 치유캠프로, 30여명의전문가(심리상담 전문가 등)가 운영하는 개인집단가족상담 및 부모교육, 생활관리, 대안활동 등의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참여 청소년들은 다양한 체험과 대안활동을 통하여 인터넷·스마트폰을 대체할 수 있는 활동을 제공받게 되며, 캠프가 종료된 후에도 개인상담, 자조모임, 생활태도 점검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스마트폰 사용 조절을 위한 사후관리가 진행된다.

 

    치유캠프 및 상담에 대한 내용은 전라북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홈페이지(http://www.jb1388.kr/)와 전화(063-274-1388)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참가비는 식비 일부만 부담하면 되며,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지원대상자 등은 무료이다.

 

    구형보 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청소년이 점차증가하는 추세인 만큼,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용습관을 가정에서부터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全北박광희 기자.sv5@daum.net

 

  • 도배방지 이미지

용담호 물관리 광역협의회 임시총회 성료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