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숙박시설 더 안전하고 깨끗하게즐거운 여행의 첫 걸음!!

-여름철 대비 관광숙박시설 안전 및 위생 점검 실시-

박광희 기자 sv5@ | 기사입력 2019/06/07 [09:03]

관광숙박시설 더 안전하고 깨끗하게즐거운 여행의 첫 걸음!!

-여름철 대비 관광숙박시설 안전 및 위생 점검 실시-

박광희 기자 sv5@ | 입력 : 2019/06/07 [09:03]

 

      전라북도는 여름 휴가철을 대비해 관광숙박시설의 위생관리를 강화하고자 오는10일부터 726일까지(47일간) 관광숙박시설 안전 및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도에는 현재 472개소의 관광숙박시설이 있으며, 관광숙박업 50개소, 한옥체험업 246개소, 관광펜션업 33개소, 외국인관광도시민박업 143개소가 대상이다.

 

     이번 점검은 특히 다중이용시설인 관광숙박업(관광가족호텔업, 휴양콘도미니엄업 등)을 중점적으로 관광진흥법·공공위생관리법상 숙박시설의 청결·위생·안전 준수사항에 대해 도·시군 및 관계 전문가와 합동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도에서는 관광객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휴식을 위해 도내 관광숙박업을 대상으로 국가안전대진단을(‘19. 2. 18. ~ 4. 19.)을 실시하였고, 최근에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을 맞아 사전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미흡사항을 보완하고 불편·불만 사항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윤동욱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관광숙박시설은 우리도가 여행체험 1번지로 나아가기 위해 중점적으로 점검해야 할 사항으로,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가 시작되기 전에 관광숙박시설 안전·위생점검으로 전라북도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이 즐거운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全北박광희 기자.sv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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