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 운영

- 산림병해충 예찰강화와 적기방제로 쾌적한 산림생태계 유지-

박광희 기자 sv5@ | 기사입력 2019/06/04 [00:21]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 운영

- 산림병해충 예찰강화와 적기방제로 쾌적한 산림생태계 유지-

박광희 기자 sv5@ | 입력 : 2019/06/04 [00:21]

 

▲ 운영기간 :‘19. 6.1~8.31(3개월간), 도‧시군 산림부서     © 박광희 기자 sv5@



     전라북도는 산림병해충이 많이 발생하는 시기를 맞아 산림병해충의예찰과 방제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2019.6.1~8.31(3개월간)까지 도, 시군 산림부서에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대책본부 운영기간 중에 산림과 농경지역에 동시에 발생하여산림과 조경수, 가로수, 도시주변 공원수와 농경지역에서의 포도, , 복숭아 등에 해를 입히는 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에 대하여 철저히 방제하여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에서는 재선충병 전담반과 기술상담반, 기동진단반을 운영하게 되며

 

     재선충병 전담반에서는재선충병 발생지역 및 인근지역 소나무류 고사목의 중점예찰 및 시료채취, 검경을 통하여 재선충병의 확산을차단하고 혹시 재선충병이 발생되었을 시에는 조기 발견을 주요 임무로 한다.

      기술상담반에서는산림병해충 발생과 관련한 주요민원 현장진단 및 처방 등 방제 기술지도를 실시하게 되며

 

      기동진단반에서는돌발 및 신종 병해충 발생상황을 신속히 파악하여 필요시 발생예보를 발령하고 방제작업을 통하여 산림병해충으로부터 나무를 보호하게 된다.

▲     © 박광희 기자 sv5@

 

     전라북도 고해중 산림녹지과장은 산림 또는 생활권 주변에서 조경수, 정원수, 특용수가 병해충으로부터 피해를 입거나 병을 앓고 있는 나무가 있으면 가까운 산림부서나 산림환경연구소에서 운영하는 공립나무병원으로(063-290-5442) 문의하면 전화상담 및 현장방문을통하여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주변 산림이나 공원에서 병해충으로 죽어가는 나무가 있으면가까운 산림부서에 신고하는 등 도민들의 지속적인 나무사랑과 관심으로 산림자원을 보호하는 데 적극 동참해 줄 것도 당부했다.

 

           全北박광희 기자.sv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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