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청광장, 소풍오는 날 운영추억 만들어가는곳

-한옥정자 건립과 사계절 꽃이 피는 광장조성으로 활성화-

박광희 기자 sv5@ | 기사입력 2019/05/28 [01:35]

전북도청광장, 소풍오는 날 운영추억 만들어가는곳

-한옥정자 건립과 사계절 꽃이 피는 광장조성으로 활성화-

박광희 기자 sv5@ | 입력 : 2019/05/28 [01:35]

 

▲     © 박광희 기자 sv5@

    자연친화적으로 새롭게 조성된 천년누리광장에 소풍오는 날 운영

전라북도는 새롭게 조성된 천년누리광장에 도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2019. 5. 29일부터 10월 말까지 소풍 오는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청광장은 2016~2017년에 기존의 딱딱한 콘크리트 바닥을 걷어내고 자연친화적인 잔디광장, 다목적 운동공간, 물이 흐르고 발을 담글 수 있는 실개천, 산책로 등을 조성하였고, 2018년 도민공모를 통해 천년누리광장으로 이름 지어졌다.

      전라북도는 이를 위하여 지난 4월 전라북도 어린이집 연합회의 현장답사를 통해 부족한 시설을 보완했고, 5월 초 시범운영을 통해 검증된 두가지코스를 운영한다

▲     © 박광희 기자 sv5@

 

          1코스 잔디밭 코스는 놀이마당에서 소규모 놀이활동과 자연형실개천 주변 산책, 청사 1층 로비의 잼버리 홍보관과 탄소전시관을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2코스 실개천 코스는 깊이 25의 인공형 실개천에서 발 담그기 놀이를 하고1층 로비 잼버리 홍보관, 탄소전시관을 관람한다.

        당초 연 30(60개 어린이집)를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지난 521일부터 24일까지 신청접수한 결과 총 180개소 어린이집이 신청하여, 가능한 많은 어린이집이 참여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 천년누리광장에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개화시기를 달리한 다양한 색상의 꽃을 심는 사계절 꽃이 피는 광장조성사업과 전통문화도시와 한옥 활성화를 상징할 수 있는 한옥정자 건립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전라북도는 이번 사업으로 자연 친화적인 공간에 계절별 볼거리 및 전통적인 휴식공간을 더하여 명실상부한 전라북도를 대표하는 광장으로 조성하여 도민들에게 진정한 여가제공과 다양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全北박광희 기자.sv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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