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만 울린 사모곡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 연장

관람객 요청 쇄도… 익산 하나님의 교회, 6월 12일까지 전시 연장. 5월 ‘가정의 달’ 어머니 반추하며 가족애 쌓는 장으로 기대

김희영 시민기자winter0115@ | 기사입력 2019/05/14 [22:33]

74만 울린 사모곡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 연장

관람객 요청 쇄도… 익산 하나님의 교회, 6월 12일까지 전시 연장. 5월 ‘가정의 달’ 어머니 반추하며 가족애 쌓는 장으로 기대

김희영 시민기자winter0115@ | 입력 : 2019/05/14 [22:33]

 

▲     ©김희영 시민기자winter0115@    전시된 작품을 함께 감상중인 모녀 관람객

 

   “세상 어느 명작도 어머니 그 이름 하나만 못하다. 눈물과 감동 그리고 긴 여운을 남긴 전시회였다.”

익산에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하 어머니전)을 관람한 시인 구윤상 씨의 말이다. 그의 말처럼 어머니 세상 무엇과도 비교 불가하다. 일평생 변함없이 자녀에게 지고지순한 사랑을 베푸는 존재가 어머니 외에 또 있을까. 그 어머니의 소중함되새기고, 가족의 의미 돌아보 전시가 5월 가정의 달, 익산에서 열리고 있다.

 

▲     ©김희영 시민기자winter0115@         전시된 글을 읽는 가족의 모습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 주최하고, (주)멜기세덱출판사 주관한 어머니전이 6월 12일까지 익산 갈산동에 자리한 하나님의 교회에서 개최된다. 주최 측은 익산 지역에서의 전시를 원래 4월 중순에 종료 예정이었으나 지역민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가정의 달인 5월 이후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     © 김희영 시민기자winter0115@              전시 작품을 관람하는 가족


   이번 전시를 위해 익산 하나님의 교회는 특설전시장을 마련하고, 이곳을 204점의 글과 사진, 소품들로 가득 채웠다. 전시관에는 시인 문병란, 김초혜, 허형만, 박효석 등 기성문인의 글과 일반 문학동호인들의 문학 작품, 멜기세덱출판사에 투고된 독자들의 글과 사진 등이 전시된다. ‘희생사랑연민회한… 아, 어머니!’라는 부제 아래 ▶A존 ‘엄마’ ▶B존 ‘그녀’ ▶C존 ‘다시, 엄마’ ▶D존 ‘그래도 괜찮다’ ▶E존 ‘성경 속 어머니 이야기’라는 소주제로 총 5개의 테마관으로 구성돼 있다.

 

▲     © 김희영 시민기자winter0115@            전시 작품을 보는 관람객들

 

  각 테마관에는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조화를 이루며 어머니의 생애와 사랑을 중심으로 한 가족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중 어머니와 문자 메시지는 일상에서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법한 내용이라서 관람객들의 공감도가 높다. 작품 속에서 어머니 휴대폰으로 문자 보내는 법을 아들에게 묻는다. 몇 번 가르쳐줘도 어머니가 이해를 못하자 아들은 답답해서 버럭 화를 내고 방으로 가버린다. 아들이 한참을 후회하고 있을 때 휴대폰에 문자 한 통이 도착한다. 어머니가 서툰 솜씨로 보낸 생애 첫 문자 메시지, 아들, 사랑였다.

 

▲     © 김희영 시민기자winter0115@   어머니의 손때 묻은 소품을 감상중인 관람객들

 

  수필 작품 엄마는 죄인은 불혹이 넘은 딸에게 고춧가루며, 참깨며 뭐라도 더 챙겨려는 어머니의 한없는 사랑을 담아냈다. 고향을 떠나 지내는 자녀들에게 매번 농산물 택배를 부쳐주고도 늘 부족하다 여기시는 요즘 우리네 부모님들의 자화상이기도 하다. 이 밖에도 어머니의 손때 묻은 소장품들이 관마다 전시돼 유년 시절, 따스했던 추억을 소환한다. 어머니가 새참으로 보리밥을 담아 가시던 찬합, 정성스레 수를 놓은 옷싸개 등 제가끔 사연 담긴 소품들 어머니의 생애를 고스란히 비춘다.

잊고 던 어머니의 소중함을 되새기게 하뜻깊은 전시 관람객들에게 힘과 위로를 건네는 것은 물론, 가족애를 더 돈독하게 하는 계기까지 선사한다. 실제로 익산 전시관에는 지난 두 달여 동안 어머니전 관람 후에 가족 간 사랑이 더 깊어진 사례가 많이 있었다. 

  
  평소 엄마와 사소한 일로 실랑이를 벌였다는 대학생 수연 씨는 전시 작품 엄마와의 거리 보고 마음이 바뀌었다고 했다. 엄마와의 거리는 밤늦게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자녀 엄마 갈등을 소재로 한 작품으로, 일기를 통해 서로의 진심을 알게 된다는 내용이다. 관람 이후  씨는 미안한 마음에 엄마를 위해 음식 쓰레기 갖다 버리, 그간 쑥스러워서 하지 못했던 사랑 표현도 자주 한다고 했다. 군인 출신으로 평생 무뚝뚝했던 이진수 씨는 어머니전에 다녀와서, 난생처음 아내를 위해 자작시를 낭독다. 자신의 아내로, 아이들의 어머니로 평생 고생한 데 대한 고마움의 표현이었다. 전시를 관람한 후에 관람객들이 남긴 후기에는 오늘 아침에 엄마랑 싸웠는데 전시를 보고 나니 미안하다, 요양원에 계신 노모를 더 자주 찾아뵙겠다는 등 가족에 대한 애틋한 마음들이 빼곡했다.
 

▲     ©김희영 시민기자winter0115@        사진 작품을 감상하는 관람객

 

 전시관에는 정계, 재계, 문화계 등 각계각층 인사들도 내방해 어머니전이 지역 사회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에 대해 호평했다. 특히 후학을 양성하는 교육계 인사들은 어머니전이 학생들 인성 교육에 유익한 전시일 뿐 아니라 시민들 정서 함양에 기여하는 문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전주교육대학교의 천호성 교수는 우리 모두는 혼자 살아갈 수 없는데 어머니전은 학생들이 자신의 삶을 반추하고, 어른이 되어 누군가와 어울려 살 때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 원광대학교의 이형석 교수는 우리에게 고맙고 소중한 것은 늘 곁에 있는데 잊고 살 때가 많다. 전시관에잊고 살던 어머니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문화적 인프라가 부족한 익산시에 어머니전이 좋은 문화 공간을 제공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어머니전은 지난 2013년 6월, 서울 강남 지역에서 처음 개관한 이래 현재까지 5년여간 전국 65개 지역을 순회한 롱런 전시다. 현재까지 74만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어머니전은 미국, 칠레, 페루 등 해외에서 11회에 걸쳐 개최다. 미국 뉴욕에서 어머니전이 열렸을 때에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공로로 브루클린 자치구청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상했다. 칠레 산티아고시 라시스테르나 구청 별관에서 열린 전시관에는 칠레 정부 종무국장 등 각계각층이 참석해 전시를 호평한 바 있다. 

 

▲     © 김희영 시민기자winter0115@   사진 작품을 감상중인 군인 관람객의 모습


  익산 어머니전에서도 해외 전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페루에서 전시됐던 어머니전의 작품 일부를 소개하는 ‘페루 특별展’다. 화덕에서 빵을 굽는 어머니, ‘이크야’라는 페루 직물로 아이를 업 어머니의 모습 등 구 반대편 페루 어머니들의 삶고스란히 겨 있다. 

페루특별전과 더불어 마련된 부대행사장에서는 어머니를 떠올리며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영상관에서는 어머니를 주제로 한 감동적인 영상 관람이 가능하고, 사랑의 우편함에서는 비치된 엽서에 마음을 담아 어머니에게 무료로 우편 발송을 할 수 있다. 포토존에서도 사진 촬영인화 서비스가 무료인데 이곳은 특히 가족 단위의 관람객들에게 인기가 많. 정겨포토월을 배경으로 가족과 함께 추억을 남기고, 인화된 사진을 가족끼리 돌려 보며 웃음꽃을 피울 수 있어서다.

 

늘 그랬듯 계절이 바뀌면 화려했던 봄꽃 이내 사다. 세월 모든 것 한다 해 누구나의 가슴속에 끝까지 남아 있을 한 가지는 어머니일 것이다. 미국 작가 홈스의 명언이 떠오르는 가정의  5월, 어머니전 람을 권한다. 

 

청춘은 사라지고 사랑은 시들며 우정의 이파리는 떨어지지만, 어머니의 깊은 사랑은 그 모든 것보다 오래간다.

 

 全北 김희영 기자 winter011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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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주인 2019/05/24 [21:32] 수정 | 삭제
  • 어떤 전시회보다 품격있는 전시회를 다녀와서 너무 행복했습니다~~^^친정 엄마생각도 많이 났습니다~~^^친정 엄마보러 가야겠네요^^배주인
  • 데이지 2019/05/19 [20:30] 수정 | 삭제
  • 대구에서 친정 엄마랑 같이 봤어요 당시 너무 감동적이라 눈물펑펑 익산에서 또한다니 한번더 가야겠네요 이런 전시회를 어디서 또 보겠어요
  • 긍정맘 2019/05/16 [19:13] 수정 | 삭제
  • 관람하는내내 돌아가신 엄마가 너무 많이 보고싶었고~모든사람에게 꼭 가보시라고 추천하고 싶을만큼 감동적인 전시회였어요
  • 엄마사랑 2019/05/16 [09:10] 수정 | 삭제
  • 보고 또 보고싶은 전시회입니다. 역시 우리 어머니~!!
  • 2019/05/16 [08:33] 수정 | 삭제
  • 이건 꼭 봐야만해!! 긴말필요없음
  • 음... 2019/05/16 [08:31] 수정 | 삭제
  • 처음보는 소품에 엄마시절에 이런걸 사용했구나 싶어서 뭉클했네요 소품중에 엄마 분가루 화장품이 있었는데 어렸을때 가지고 놀다가 뚜껑덮었을때 분가루 날려서 엄마의 향기를 느꼈던 추억을 다시금 잊혀졌던 시간을 기억나게하고 마음에 힐링이 되었던 좋은시간이였습니다.
  • 이건꼭봐야해 2019/05/16 [08:23] 수정 | 삭제
  • 글 하나하나 그림하나하나 소품하나하나 다 작품 감동 그 이상 나중에 사진도 찍어주시는데 사진찍는걸 안좋아하는데도 사진인화되어 나오니 기분이 좋네요 핸폰으로만 찍고 말고했는데ㅋㅋ 추천해드리고싶네요 대한민국사람들이 다봤으면~~
  • 굿~ 2019/05/16 [08:16] 수정 | 삭제
  • 전시회 정말 글과 사진이 예술임~~ 보면 절대후회안함
  • 또갈래요 2019/05/16 [08:12] 수정 | 삭제
  • 친구데리고 한번 갔다가 글들이 너무 좋아 또 동생데리고 갔네요 가족이랑 같이가면 사진찍는곳에서 액자도 해준다고하니 또가고싶네요 영화도 좋은영화있으면 2번까지 보고하는데 이 전시회는 무료관람이라 계속가고싶네요
  • 감동감동 2019/05/16 [08:07] 수정 | 삭제
  •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담아낸 전시관에서 웃고 울고 하면서 마음의 힐링을 얻는 곳이여서 너무 좋았어요~ 삭막해져가는 이시대에 꼭 많은분들이 보고갔으면좋겠네요~
  • 2019/05/16 [07:18] 수정 | 삭제
  • 주체할수 없는 눈물이 저절로~.정말 감동적입니다.
  • 좋아요 2019/05/15 [18:43] 수정 | 삭제
  • 정말 너무도 감동적인 전시회에요~봐도봐도 또 감동이 밀려오는 좋은 전시회입니다 아직 못보신분 계시면 얼른 다녀오세요~~ 어머니의 사랑에 가슴이 따뜻해질거에요~
  • 봉봉맘 2019/05/15 [16:55] 수정 | 삭제
  • 글로 표현이 안되는 감동입니다. 모두 꼭 가보세요~~ 강추입니다~^^
  • 아기단풍 2019/05/15 [13:57] 수정 | 삭제
  • 진정한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이 무엇인지 가슴 깊이 느끼며 많은 감동의 시간이었습니당
  • 조아요 2019/05/15 [13:01] 수정 | 삭제
  • 친구랑 가봤는데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대학생이지만 엄마라는 주제여서 공감이 잘된 것 같아요~
  • 일용맘 2019/05/15 [12:12] 수정 | 삭제
  • 넘 감동적이여서 이웃들에게 강추하고 싶네요 엄마품에 와 있는듯 .. 위로 받고가요~~
  • 뱃살공주 2019/05/15 [12:09] 수정 | 삭제
  • 전주에서 전시전 았을때 감동받고 돌아갔는데...익산에서 하고있다는 소식을 들으니 넘나 반갑네요..이번엔 엄마를 모시고 가고 언니들도많은데 같이 가봐야겠어요 끝나기전에요~~
  • 후니맘 2019/05/15 [11:46] 수정 | 삭제
  • 정말 좋은 전시회인거 같아요 ~~ 저도 보고싶네요
  • 울림 2019/05/15 [11:16] 수정 | 삭제
  • 아쉬움이 많이 있었는데 연장 했다고 하니 지인들과 다시 한번 가고 싶네요~
  • 익산맘 2019/05/15 [11:06] 수정 | 삭제
  • 지방도시에 품격있고 감동적인 전시회를 열어주신 주최측에 감사드립니다
  • 딸 바보 2019/05/15 [10:40] 수정 | 삭제
  • 와!~익산에도 이렇게 좋은 전시회가 있었네요 특히 가족들과 함께 보면 정말 좋겠네요 남편과 애들이랑 꼭!~한번 가보고 싶네요
  • 포로리 2019/05/15 [09:56] 수정 | 삭제
  • 아는 언니도 다녀왔다는 말을 들었는데.. 저도 한번 가보고싶네요~~
  • 빵순이엄마 2019/05/15 [09:49] 수정 | 삭제
  • 가족과 함께 보는 감동의전시회입니다~ 사랑하는 모든이와 꼭 보고싶은 전시회 응원합니다 어머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맛이따 2019/05/15 [09:46] 수정 | 삭제
  • 너무 좋은전시회라 진짜로 친구나.친척을초대해서 한번쯤 보셨으면좋겠어요!!
  • 배구팡 2019/05/15 [09:38] 수정 | 삭제
  • 이런 전시회는 첨 보는듯 신선한데여?
  • 2019/05/15 [09:24] 수정 | 삭제
  • 많은사람들이보면좋겠네요
  • 일인일닭 2019/05/15 [09:22] 수정 | 삭제
  • 가정의달에 딱맞는 기획이네요
  • 마더 2019/05/15 [09:18] 수정 | 삭제
  • 연장할 만큼 정말 좋은 전시회! 추천합니다!
  • 불효자 2019/05/15 [09:14] 수정 | 삭제
  • 어머니의 희생과 사랑을 잊고 살았는데 전시회를 통해 어머니를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됩니다.. 사랑합니다 어머니
  • 꽃님이 2019/05/15 [09:11] 수정 | 삭제
  • 사랑이 식어가는 이시대에 다시한번 사랑의 의미를 되새길수있는 좋은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니 전북지역 모든 사람들이 관람하였으면 좋겠습니다 ~~♡
  • 현아사랑 2019/05/15 [09:01] 수정 | 삭제
  • 어머니를 떠올리며 전시회를 관람하는 순간순간이 추억을 떠올리게하는 가슴 뭉쿨한 소중한 시간이었 습니다~저두친정엄마,이모 모시고 관람하고싶어요^^
  • 누눈냐냐 2019/05/15 [08:59] 수정 | 삭제
  • 저도 다녀왔는데 너무 좋드라고요ㅎㅎ 더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 좋겠어요~~느
  • 1004 2019/05/15 [08:56] 수정 | 삭제
  • 어머니 사랑을 잊고 살아가는 시대에 정말 좋은 전시회네요~^^ 아직 시간이 없어서 관람하지 못했는데 연장되서 이번에 꼭 지인들과 방문해야겠습니다!♡
  • 아들들맘 2019/05/15 [08:54] 수정 | 삭제
  • 저도 다녀왔는데 정말 감동입니다~ 소식은 들은 친구들이 가보고 싶다했는데, 연장이 되어 함께 갈 예정입니다~~^^ 너무나 좋은 전시회, 감사드립니다~~♡
  • 자몽 2019/05/15 [08:47] 수정 | 삭제
  • 세상 어느 명작도 어머니 그 이름 하나만 못하다고한 시인의 말도 무척이나 감동이네요 그만큼 어머니는 위대하신분 같아요 전시회 소식만 듣고 아직 못가봤는데 엄마모시고 꼭 가고싶네요~~^^
  • 초코스 2019/05/15 [08:41] 수정 | 삭제
  • 어머니~~ 생각만 해도 가슴 뭉클♡ 귀한 사진전에 많은 사람들이 다녀가서 힐링의시간,효도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 나누리 2019/05/15 [08:36] 수정 | 삭제
  • 관람다녀와서 지인 모시고 갈려고 했는데 연장되어 기뻐요~~ 너무 감동이고 돌아가신 어머니 생각이 많이나더라구요~ 글과 사진과 수필.소품을 통해 어머니를 만나고 온것 같아 힐링되는 시간이었습니다.주최측에 감사드려요
  • 부엉 2019/05/15 [08:34] 수정 | 삭제
  • 너무넘 잘됐네요 좋은 전시회라 같이 가고픈 동생이 있었는데 연장이 됐다니 같이 가야 겠어요~☺
  • 재재맘 2019/05/15 [08:33] 수정 | 삭제
  • 엊그제 지인과 관람했는데 감동과 사랑 넘치는 전시회여서 정말 좋았습니다^^
    가족과 주변 지인에게도 추천하고 싶었는데 연장해 주셔서 감사하네요~^^
    좋은 정보를 알려주신 전북저널 감사합니다~~^♡^
  • 띠우맘 2019/05/15 [08:30] 수정 | 삭제
  • 저도관람하고왔는데 너무 좋아서 가족이랑 함께 2번 관람 했어요~ 가족이랑 가니 가족사진도 찍어주시고 너무 감동이었어요~^^♥
  • ㅎㅎ 2019/05/15 [08:27] 수정 | 삭제
  • 정말 좋은 전시회인데 연장됬다니 한번 더 보러가고싶네요
  • 너도나도 2019/05/15 [08:27] 수정 | 삭제
  • 어머니는 영원한 존재이십니다 곁에 있어도 멀리 떠나셔도 늘 나와함께 하시는어머니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어머니 사랑합니다
  • 하늘천사 2019/05/15 [08:22] 수정 | 삭제
  • 우와~정말좋은 전시회였는데 연장되어 많은사람들이 더많이 볼수있게되에 감사하네요~가정의달 맞이하여 모든 가정에서 관람하면 좋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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