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 국가안전대진단 성공적 마무리

-위험시설 등 6,394개소 점검완료, 지적사항 880건, 전문가 등 10,942명 참여-

박광희 기자 sv5@ | 기사입력 2019/05/08 [22:36]

금년 국가안전대진단 성공적 마무리

-위험시설 등 6,394개소 점검완료, 지적사항 880건, 전문가 등 10,942명 참여-

박광희 기자 sv5@ | 입력 : 2019/05/08 [22:36]

 

     전라북도는 지난 218일부터 419일까지 61일 동안 최용범 행정부지사를 추진단장으로 도내 전역에 실시한 2019 국가안전대진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그 결과를 도민들에게 공개했.

 

점검결과

점검실적(개소)

점검결과()

행정처분()

부처*

지자체**

현지시정

보수·보강

정밀안전진단

6,394

5,838

541

880

254

619

7

8

  

     올해 국가안전대진단 민·관 합동점검은 위험시설 위주로 집중다중이용시설 등은 안전점검표를 통해 자율적으로 점검하도록 해 점검실효성을 강화시켰다.

 

- 또한 점검실명제 및 결과공개, -군 평가 등을 통해 점검결과에 대한 신뢰성 및 기관의 책임성을 강화하는데 주력했다.

 

2019 국가안전대진단 중점 추진사항

위험시설 위주의 민·관 합동 안전점검과 주택·다중이용시설 등의 율점검 실시점검의 실효성 강화 및 안전문화 확산노력 집중

 

        국가안전대진단 대상을 위험시설 위주로 선정해 전문가 합동으로 안전점검하고, 이들 중 일부를 표본으로 선정해 점검 이행실태를 도에서 확인하는 방식을 통해 점검의 실효성을 강화했.

 

- 이미관리중이거나 위험시설로 판단되는 시설 위주로 점검대상선정

    - 주민 안전점검 신청제추진으로 사각지대에 놓인 위험시설도 점    

- 도 주관 이행실태 표본점검(‘19. 3.184.8.): 점검 39개소*, 85건 개선    

        주택 및 다중이용시설 등의 자율점검을 위해 도는 분야별 안전점검표를 제작해 배부하고특히, 다중이용시설은 시설주가 용자 안전을 책임 있게 관리하도록 시설 입구 등에 자율점검표를 게시하게 했다.

 

- 분야별 자율안전점검표 486천부 제작·배부

합계()

주택용()

다중이용시설()

일반

공동

숙박

목욕

어린이집

유흥·단란

기타

485,611

365,720

184,970

180,750

119,891

57,110

23,340

8,767

30,114

560

- 다중이용시설관련 협회 등과 연계한 자율점검 실천운동 전개

    - 다중이용시설의 자율점검실천 이행실태 자체점검 및 계도활동(216개소)    

점검 결과에 대한 신뢰성을 높이고자 점검 실명제를 실시하는 한편, 점검결과 공개 및 시·군 평가를 통해 점검기관의 책임성과 적극성을 강화하는데 주력했다.

 

도와 시·군 등 점검기관은 대진단 점검시설 중 공공시설과 비공개 사유가 없는 시설에 대한 점검결과를 도와 시·군별 홈페이지를 통모두 공개했다.

- 공개 6,359개소(공개율 99.5%), 비공개* 35개소(익산 8, 남원 6, 순창 21)

    - 공개내용 : 시설명, 소재지, 점검내역, 조치완료예정시기, 소요예산  

         또한, 도는 올해부터 대진단 추진 전반에 대한 시·군 자체 평가를 추진할 계획이며 평가결과는 시·군의 재난예산 등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 14·군의 국가안전대진단 참여-성과 등에 대한 자체평가 실시(5월중)

 

도는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한 도민의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안전점현장 및 추진상황 점검에 기관장이 적극 참여함은 물론,다각적이고 이색적인 홍보를 추진해 도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국가안전대진단에 대한 도민의 관심과 참여 유도를 위해 매체 광고와 보도자료 제공 등의 기획홍보를 비롯해 각종 고지서, 기관장 서한, 홍보용품 등을 활용한 다양한 홍보방법이 총 동원됐다.

- 기획 홍보(방송출연, 인터뷰, 기고, 브리핑 등)실적 : 108(14, 시군 94)

- 매체 활용 광고(TV·라디오, 전광판, 인터넷배너 등): 9개 매체

- 온라인 SNS 활용 홍보(-·군 홈페이지, 기관운영 페이스북 등

- 소식지, 고지서, 마라톤번호표, 홍보물품 등 활용한 이색홍 실제로 대진단 점검에 참여한 민간인은 전체 참여인원 10,942명의 51%(5,574)에 달했으며, 이밖에도 안전신문고()통한 안전신고율*인구대비 전국 1위를 달성하는 성과도 이뤘다.

 

- 안전신문고 활용 안전위험요소 신고:13,704(인구대비 전국 1)

    - 대진단 참여인원

점검 참여인원()

공무원

민간전문가

지방공사공단

기타(안전단체, 시민 등)

10,942

5,368

(49.06%)

4,157

(38.0%)

359

(3.28%)

1,058

(9.67%)

 

         또한, 송하진 도지사를 비롯한 시장·군수들은 안전 최우선 행정을 실천함과 동시에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대진단 기간 동안 수 백회(231, 현장행정 144·점검회의 87)기관장 현장행정과 추진상황 점검회의 등을 추진했다.

- 기관장(부기관장 포함)현장행정 144, 추진상황 점검회의 : 87 ,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결과

  61일 동안 10,942명이 동원되어 총 6,394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진행하였고, 880건의 위험요소를 발굴했다.

 

점검실적(개소)

점검결과(개소)

행정처분()

부처

지자체

현지시정

보수·보강

정밀안전진단

6,394

5,838

541

880

254

619

7

8

  

- 지적사항(880개소)중 보수·보강 필요 시설 619개소, 정밀안전진단 필시설 7개소이며, 현재까지 300개소(현지시정 254, 보수보강완료 46)가 조치완료 되었고, 조치중인106건을 비롯한 474개소에 대해서는 연차적으로 조치해 나갈 계획이.

 

-지적사항 주요사례의 경우, 보수·보강은터널 라이닝 균열 보수, 교량 접속도로 포장균열 재포장, 지하층 출입문 설치, 노후된 옥상방수층 보수, 공연장 관람석 안전높이 보강, 노후화에 따른 낙석방지책 재설치 등 이고,

 

 

정밀진단이 필요한 시설안전도가급격히 떨어지는 재난위험시설7개소이며,

 

행정처분주로 소방분야로 유도등 점등 불량, 화재속보기 불량, 소화수조 누수등이다.

구분

유형별 지적사항

비고

합계(개소)

지적내용

현지시정

880

254

개별차단장치 교체, 지하계단 비상등 교체, 소화기 객실별 설치, 화장실내 분전함 차단기 교체, 교량 배수구 이물질 제거, 방염 롤스크린 교체, 옥외 하수맨홀 뚜껑 고정 등

완 료

보수보강

619

터널 라이닝 균열 보수, 교량 접속도로 포장균열 재포장, 지하층 출입문(갑종방화문) 설치, 옥상 방수층 노후화로 인한 보수, 타일균열 및 탈각 보수, 관람석 난간 안전높이 보강, 노후 한 낙석방지책 재설치 등

완 료,

추진중

정밀진단

7

낙석 및 사면붕괴우려, 접속슬래브 하부 공동 및 상부골재 노출, 일부침식에 따른 붕괴우려, 슬라딩현상, 교대 횡방향 균열 및 교각 사방향 균열, 도로침하 및 옹벽기울, 저수지 노후 및 점토유출 등

추진중

행정처분

8

(시정명령)

내구연한 경과 소화기 교체, 옥외소화기 기동불량, 화재속보기 불량, 소화수조 누수, 소화펌프 압력스위치 불량, 로유도등 미 점등, 비상경보설비 예비전원불량

완 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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