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테크노파크, 우즈벡 농기계 공사와 업무협약

-농기계 산업 발전과 혁신을 위한 공동 노력과 민간 교류 확대-

박광희 기자 sv5@ | 기사입력 2019/04/26 [00:15]

전북테크노파크, 우즈벡 농기계 공사와 업무협약

-농기계 산업 발전과 혁신을 위한 공동 노력과 민간 교류 확대-

박광희 기자 sv5@ | 입력 : 2019/04/26 [00:15]

▲ 전라북도내 중소·중견 농기계 기업의 중앙아시아 진출 기반 마련              © 박광희 기자 sv5@

 

    전북테크노파크(원장 강신재)는 문재인 대통령의 우즈베키스탄국빈 방문기간인 지난19() 타슈켄트에서 우즈벡 농기계공사와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양해각서는 전북테크노파크가 수행한 ODA사업인-우즈벡농기계R&D센터조성사업의 개소식 행사에서 체결하였으며, 한국은 산업통상자원부 김용래 통상차관보, 한국산업기술진흥이사 등이 우즈베키스탄은 혁신부 차관, 농업부 차관 등이 참석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양자는 농기계 산업 발전과 혁신을위한 공동 노력과 민간 교류 확대를 위한 협력에 합의하였다.

 

    우즈베키스탄은 농업이 GDP28%를 차지하는 중요한 산업으밭작물 등 농산물 생산 확대를 위한 정책을 강화하여 농기계 수요 증가하고 있으며, 우리 기업의 진출 확대가 기대된다.

 

      우즈베키스탄은 국산 농기계 2위 수출국으로 성장하였고, 트랙터 시장은 `07년부터 연평균 약 12.7% 성장 하였다.

▲     © 박광희 기자 sv5@

        전라북도 나해수 주력산업과장은 전북테크노파크가-우즈벡 농기계 R&D센터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상생협력모범 사례가 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도내 농기기업의 중앙아시아 시장 개척을 위한 거점이 마련되었다고 밝혔다.

    향후 전라북도는 도내 기업의 개도국 시장 진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ODA사업의 발굴과 연계를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며, 농기계는 물론 자동차, 조선 등 도내 산업의 개도국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다.

             全北박광희 기자.sv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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