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부안지구 협의회 봉사회 무주 예체문화관 어버이효도관광 성료

-부안적십자 봉사회 각읍,면 협의회 하나되어 활동전개-

박광희 기자 sv5@ | 기사입력 2019/04/23 [01:42]

대한적십자사 부안지구 협의회 봉사회 무주 예체문화관 어버이효도관광 성료

-부안적십자 봉사회 각읍,면 협의회 하나되어 활동전개-

박광희 기자 sv5@ | 입력 : 2019/04/23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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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 부안지구 협의회 (회장 곽지은)는 지난22일 무주군 무주 예체문화관에서 부안군13개읍,면에 어르신500여명의 모시고 제25주년차 효도관광을 전개하였다.

 

대한적십자사 부안지구협의회가 각 읍,면 임원들이 25차 행사는 무주로 행선지를 결의하고 금일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전라북도 협의회 최정숙 회장에게 행사일정을 전달하여서 부안지구 협의회 행사가 매년 하는 행사로 만들어 가기보단 읍,면 협의회원들의 숨어 잊는 재능을 한자리 모여 하자는 지도위원들이 의견을 모아 뜻 깊은 자리가 만들어졌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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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봉사단체가 많이 활동하고 선행을 하고 있지만 대한적십자사 부안지구협의회는 지역주민의 민생을 바르게 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앞장서 가며 봉사에도 모범이 되는 국제적인 단체로 구성되어 봉사정신이 교육보다 몸소 생활에 필요한 생명의 소중성을 실천하여가고 있다.

 

2부행사 일정을 읍.면의 봉사하며 틈틈이 익혀왔던 봉사자의 타고난 재능 .노래의 구슬픈 소리가 하나로 어울러져 시간의 흐름 잊게 하였다.

행사를 준비는 어려움이 잊었지만 어르신의 즐겁게 노래하는 모습에서 보람을 가지게 된다고 부안군 동진면 협의회(회장 김양옥. 총무 김옥순) 이 행사장의 밝은 모습에서 행사를 평가 할 수 잊지 않는가 하며 함박웃음으로 답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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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한적십자사 부안지구협의회 (박영숙 총무)는 행사진행을 수년의 지도자의 경험으로 1.2부로 나누어서 행사진행의 기발한 진행으로 읍,면 재능기부자들과 협의회 회원들이 하나가되어 지난해보다 즐거움이 더하여 졌다고 자리하였던 어르신들의 호평하였다.

         全北박광희 기자.sv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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