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 목회자 초청 새 하늘 새 땅 말씀 검증평가 세미나 성료

-전북의 기독단체가 전주시 그랜드힐스턴 호텔 세미나실에서 말씀 검증 평가회를 가져 세간의 관심-

정정신 기자 sv0@daum.net | 기사입력 2019/04/04 [00:52]

전북지역 목회자 초청 새 하늘 새 땅 말씀 검증평가 세미나 성료

-전북의 기독단체가 전주시 그랜드힐스턴 호텔 세미나실에서 말씀 검증 평가회를 가져 세간의 관심-

정정신 기자 sv0@daum.net | 입력 : 2019/04/04 [00:52]

▲ 신의 한 수처럼 정곡을 찌르는 도마지파장의 강의에 이어 질문이 줄을 이었다. 오늘날 홍수처럼 쏟아지는 무분별한 정보 및 허구 가운데, 이제는 그 실상을 정확히 판단해야 한다.”     © 정정신 기자 sv0@daum.net

 

지난1일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도마지파(이하 도마지파 / 지파장 이재상)가 주최하여 전주 그랜드 힐스턴 호텔에서 열린 새 하늘 새 땅 말씀 검증평가 세미나가 열렸다. 많은 교단 목회자가 참석하여 의미 있는 질문과 즉답이 이뤄졌다. 신의 한 수처럼 정곡을 찌르는 도마지파장의 강의에 이어 질문이 줄을 이었다. 오늘날 홍수처럼 쏟아지는 무분별한 정보 및 허구 가운데, 이제는 그 실상을 정확히 판단해야 한다.”고 역설하는 이재상 도마지파장은 공자도 불혹 지천명의 正道를 가르쳤다고 말했다. 언론인은 이 같은 중요한 사실들은 대중매체를 통해 정기적으로 알려야 한다.”몰라서 편향적인 언론들도 이제는 공정성 있는 정론직필이 되어야 한다.”고 토로했다. 합동혁신 소속의 황00 목사는 신천지는 누구의 이름으로 기도하냐는 질문에 대해 이지파장은 요한복음 1413~14절 말씀을 들어 예수교는 예수님을 주로 모시는 교이기에 당연히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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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소속의 박00 목사는 이곳은 총회장을 신격화 한다는 질문에 신격화한다는 것은 오해하는 것이다. 세상학교나 동문회에서도 제자들이 자신을 가르쳐주신 스승이 등장하면 박수로써 환영하지 않는가? 일반 기업체도 회장님이 오시면 환영하고 안내와 영접하듯이 신천지도 마찬가지이다. 총회장님을 신격화하고 우상화하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신천지 총회장님은 환영꽃다발 받은 것도 반드시 하나님의 단상에 올려드리고 영광을 하나님과 예수님께 올린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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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소속의 이00 목사도 “144,000만 구원 받느냐는 질문에 딤전2:4말씀처럼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받고 진리를 알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는 분이시다. 신천지에서는 144000만 구원받는다고 가르친 적이 없다. 7:9에서는 144000인치고 난 "이 일후에" 셀 수 없이 많은 흰 옷 입은 무리가 나온다고 말씀하셨고 이들에게 하나님이 장막을 치신다고 말씀하셨으며 계14장에서는 144000은 처음 익은 열매라고 말씀하셨으니 처음 익은 열매라고 말씀하심은 그 이후에 익은 열매가 또 있다는 뜻 아니겠는가!! 신천지를 일방적으로 음해하는 것은 옳지 않은 처사이며 한쪽말만 듣고 일방적으로 비난하는 것 또한 죄 없다 말할 수 있겠는가라고 답변했다.

 

이 외에도 참석한 목회자들의 질문이 이어졌다. “교회 신도들을 왜 빼가고 있느냐, 가정파괴 반국가가 아닌가, 학식적인 어바웃 지저스와 말씀적인 인 지저스를 설명하라등으로 이어졌다. 이들에 대해 이지파장은 조목조목 설명과 예화를 들어가면서 이해를 높여갔다.

 

▲ 합동혁신 소속의 황00 목사는 “신천지는 누구의 이름으로 기도하냐”는 질문에 대해 이지파장은 요한복음 14장 13~14절 말씀을 들어 “예수교는 예수님을 주로 모시는 교이기에 당연히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다.”고 답변했다.     © 정정신 기자 sv0@daum.net

 

이에 따라 참석한 100여명의 청중들은 고개를 끄덕이며 진리와 하나님이 이곳 신천지에 계심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무엇보다도 이지파장은 새 하늘 새 땅의 성경적 출현을 재차 강조하며, 이사야 6517, 이사야 6622, 베드로후서 313, 요한계시록 211절을 구절구절 낭독하며 설명하므로 신천지의 당위성을 높였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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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날 세미나 이전부터 도마지파는 지난해 성도들의 가족 및 지인들을 초청해 말씀대성회를 개최했다. 이는 예수님 밭에서 자란 알곡과 가라지를 심판하는 것이며 구원의 기회를 제공한 것이다. 20181116~17일 열린 제1회 말씀 대성회에 무려 1800여명이 참석해 성경을 알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 배웠고 예수님의 계시를 통해 일곱별과 니골라당, 구원자에 대해서도 들었다. 이틀간 열린 세미나에서는 종교의 의미를 비롯해 신은 어떤 존재인가,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목자구분 등에 대한 명쾌한 설교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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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예수님은 약속의 목자라는 명확한 답을 성경에서 찾았다. 이사야 622절에 열방이 네 공의를 열왕이 다 네 영광을 볼 것이요 너는 여호와의 입으로 정하실 새 이름으로 일컬음이 될 것이며이어서 사도행전 410너희와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알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고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강하게 되어 너희 앞에 섰느니라와 함께 요한계시록 312절의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를 설명했다. 이를 통해 오늘날 오해하고 있는 이긴자가 예수님이 될 수 없음을 확인시키며 신천지예수교 총회장은 예수라고 말한 적도 없고 기도할 때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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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해 1228일 연말을 앞두고 지역 인사들을 초청한 말씀대성회에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인사는 대한노인회 전영배 전주지회장을 비롯해 이채봉 세계 타임즈회장, 유지성 BBB코리아 인도네시아 통역사, 김재수 라이온스클럽 전.총재 등이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는 특별히 한손에는 복음을 한손에는 평화를 외치고 있는 신천지예수교 이만희 총회장이 평화의 답을 가지고 국제법 전문가들과 함께 UN 상정을 통해 세계평화 실현을 위한 DPCW 1038항의 중요성과 유엔 상정을 위해 기도와 관심을 당부했다.

 

올해 222일 진행된 말씀대성회에서는 특별히 12지파를 소개하며 성경을 근거한 신앙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426일 예정된 말씀대성회를 통해 새 하늘 새 땅에 대한 궁금증을 가진 전북지역 기독교인들에게 해소의 시간을 제공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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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다한 경쟁과 냉혹한 현실은 종교에서도 어김없이 자리 잡고 있어서 무조건 출입금지 또는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라는 유언비어를 퍼뜨리고도 책임은 지지 않는다. 이를 두고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도마지파 이재상 지파장은 신앙의 기본은 성경말씀이며,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모든 것을 알기 위해 새 하늘 새 땅을 찾아야 한다.”모든 일은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판단하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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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도마지파에서는 자원봉사단 활동을 통해 예수님의 가르침인 이웃사랑을 묵묵히 실천하고 있어 세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들의 주요 활동은 천변 살리기 운동 찾아가는 건강닥터 담벼락그리기 독거노인 도시락전달 김치 및 연탄 전달 등이다.

 全北정신기자. sv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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