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보건교사회 난민 돕기 캠페인 벌여

-전라북도보건교사회 &글로벌가족봉사단-

박광희/편집주 jbj-@ | 기사입력 2019/04/03 [11:05]

전북보건교사회 난민 돕기 캠페인 벌여

-전라북도보건교사회 &글로벌가족봉사단-

박광희/편집주 jbj-@ | 입력 : 2019/04/03 [11:05]

▲     © 박광희/편집주 jbj-@daum.net

 

전라북도보건교사회(회장 김은애 )&글로벌가족봉사단 회원들은 지난달31일 오전10시 김제지역 모악산 입구에서 프랑스 남부 난민촌에서 열악한 생활을 보내고 있는 난민들을 돕기 위한 의약품과 생활용품 지원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에 나선 두 단체 회원들은 김은애 회장(군산중앙중학교 보건교사)의 주선으로 경기도 안산동산교회 성도가 무료로 보내 준 의약품과 주변의 지인들이 기증한 생활용품을 먼저 프랑스 남부 난민촌에 발송할 예정으로 있다고 밝히고 난민을 돕고자 희망하는 인사들은 초중고교 보건교사를 통해 참여의사를 밝혀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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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사단체은 오는 6월에도 김제자원봉사센터에서 난민돕기 벼룩시장도 펼칠 예정으로 있다며 주변의 동참이 더욱 절실하다는 희망을 표시했다.

한편 전북보건교사회 김은애 회장은 오래전부터 글로벌가족봉사단을 조직/학교 보건실을 넘어 지역주민 더 나아가 해외의 취약한 보통 사람들을 위한 봉사정신에 열정을 바쳐 주변으로부터 기독교 박애정신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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