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한류전통 “궁 미인 선발대회 시상식”성료

-한복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서 내국인과 다문화인으로-

박광희/편집주 jbj-@ | 기사입력 2018/12/08 [00:44]

2018 한류전통 “궁 미인 선발대회 시상식”성료

-한복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서 내국인과 다문화인으로-

박광희/편집주 jbj-@ | 입력 : 2018/12/08 [00:44]

▲ 전주 웨딩필리스한류전통 “궁 미인 선발대회 시상식]“2019년부터는 한복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서는 참가자들 전주에서 전국대회를 개최해야 한다는데 대체적으로 크게 공감하다“                                 © 박광희/편집주 jbj-@daum.net

전주 웨딩팰리스에서 300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2시간을 넘기면서까지 한류전통 궁 미인 전북 선발대회의 시상식이 출마자들의 큰 호응과 관심 속에 성대하게 지난6일 개최되었다,

 

궁 미인 전북대회를 축하해 주시기 위하여 자리한 각계각층의 사회단체 단체장들 법무법인 김영 심사위원장 전북대회를 주최. 주관한 ()다문화사회 문예진흥원과 뉴스N 신문사, 솜씨문화예술신문사, 여성신문사, 등 관계자들이 함께하였으며, 전북도내 지역의 문화예술단체와 전북대표 언론사들 전북연합신문,시사타임즈, 전북저널, 축제뉴스, 등 생생한 현장 소식을 독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하여 취재 열기로 가득하였다.

▲     © 박광희/편집주 jbj-@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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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전통 한복은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그 아름다움이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여성의 무한한 가능성이 내포되어 전라북도와 문화 공감이 가장 잘 어울리는 훌륭한 축제였다고 모두가 탄성을 자아냈다고 축제현장을 취재한 열기를 그대로 전했다.

 

특히 김승수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한국민족의상의 브랜드, 이미지를 한껏 높이고 국제사회에 한복의 기상을 각인시키는데 노력해주신 주최 측에 감사를 전한다면서 한류전통 궁 미인대회를 통해 대중문화의 가치를 더욱 높이고 발전시키는 계기를 마련해나가 미래 아름다운 한복문화를 선도하고 창조하여 뷰티 문화산업을 공통으로 발전키는 계기를 마련하고 미래 아름다움의 흐름을 선도하고 창조함으로써 한복의 민족 정체성을 대표하는 복식문화 복원과 미래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하여 나가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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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 미인 전북대회 예선 참가한 230여명의 참가자 중에서 전국대회 본선에 참가할 전북 대표 궁 미인 17명이 확정되어 다음과 같이 수상의 영예를 차지하기도 했다,

 

 

전주시장 (7):박다율·안채원·조수빈·문지선·유예진·윤현정·박서현

뉴스N신문사, (5):오수민·박은선·노화선·박정미·이선희.

모델협회장 (5):박주아·김가연·곽나연·윤 봄·강시윤.

 

한류전통 궁 미인 부문별 전북대표 선발자는 다음과 같다,

왕 후:아동부-박다율/ 미스-문지선/ 미세스-박서현,

공 주:아동부-박주아/ 미스-조수빈.박은선/ 미세스-박정미,

궁 주; 아동부-김가연/ 미스-안채원/ 미세스-유예진,이선희,

옹 주: 아동부-윤 봄/ 미스-오수민/ 미세스-윤현정,

홍보대사:아동부-곽나연/ 미스-노화선/ 미세스-강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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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국본선준비를 위하여 갈고 닦아서궁 미인 전국대회솜씨와 맵씨를 마음껏 발휘하여 전국대상의 영애를 안고 전북을 빛내주기를 기대하면서 본대회를 위해 수고하여 주신 관계자분들과 사)다문화문예진흥원 [원장 최지영]의 지속적인 관심과 결실의 행사라고 밝혔다.

            全北편집주\\jbj-@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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