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반딧불 대학찰옥수수의 계절이 돌아왔다!

- 고랭지 기후에서 재배돼 껍질 얇고 식감 찰져-

운영자 | 기사입력 2018/07/20 [17:14]

무주반딧불 대학찰옥수수의 계절이 돌아왔다!

- 고랭지 기후에서 재배돼 껍질 얇고 식감 찰져-

운영자 | 입력 : 2018/07/20 [17:14]

▲ 쫀득쫀득한 식감, 풍부한 영양 만점                                           © 운영자

무주반딧불 대학찰옥수수의 계절이 돌아왔다. 무주군은 지역 내 옥수수 주재배단지인 무풍과 적상, 설천면 일대에서 수확이 시작되면서 반딧불사이버 장터(www.mj1614.com / 문의 _ 080-055-0027)를 통한 판매도 활기를 띠고 있다고 밝혔다.

판매가는 1접 당(100개) 4~5만 원이며 50개 포장도 2~3만 원 선에 구입이 가능하다.

무주군 관계자는 “옥수수 수확이 본격화되면서 구입문의나 주문량도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라며 “무주반딧불 대학찰옥수수는 고랭지에서 생산해 맛과 식감이 월등할 뿐만 아니라 껍질이 얇고 찰기가 있어 여름철 간식으로 정말 최고”라고 말했다.

▲     © 운영자

무주군에 따르면 지난 ‘95년부터 대학찰옥수수 품종을 도입해 재배(196ha규모, 800여 농가에서 연간 460만 개 생산)하고 있으며 소비자들 사이에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하며 맛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대전에 사는 이 모 씨는 “몇 년 전에 무주에 놀러왔다가 우연히 먹어보고 무주옥수수 맛에 반했다”라며 “7월 이 맘 때를 손꼽아 기다렸다가 사서 우리도 먹고 주변에도 선물해드리면 그렇게 좋을 수가 없다”라고 전했다.


全北편집주//jbj-@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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