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한옥마을 관광객 대상 음료나눔봉사 나선 열린한옥교회

운영자 | 기사입력 2018/06/18 [15:17]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한옥마을 관광객 대상 음료나눔봉사 나선 열린한옥교회

운영자 | 입력 : 2018/06/18 [15:17]

▲     © 운영자

전주한옥마을은 ‘한국관광 100선 관광지’로 선정되어 날로 방문객이 늘러나고 있는 추세이다.

조선역사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왕과의 산책’ ‘수문장 교대식’등 볼거리가 다양하여 세계적인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6월은 ‘호국보훈의 달’로 아름다운 우리 조국을 지키기 위해 순국하신 선영들에 대한 뜻을 기리고 있다.

한옥마을 내에 전북예술회관 앞에 위치한 전주 열린한옥교회(담임 신명근) 교인 10여명은 지난 17일 오후2시 경기전과 전동성당입구에서 관광객들을 위해서 시원한 음료를 전달하며 ‘호국보훈의 달’의 뜻을 한층 알리고 신앙인으로서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했다.

 

또한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순국선열에 대한 감사함을 잊지 말자는 취지로 태극기를 전달했다.

이날 한 시간가량 실시한 ‘호국보훈의 달 사랑의 음료나눔’ 행사에서 남녀노소 상관없이 많은 시민들이 태극기를 받으며 항상 좋은 일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해주었다.

 

열린한옥교회 신명근 담임은 "한옥마을 입구에 자리하고 있는 한옥교회는 관광객들에게 전주지역의 이미지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주민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정기적으로 환경 정화 활동및 사랑의 음료나눔 봉사를 하겠다"고 전했다.

 

全北편집주//jbj-@daum.net

 



 

  • 도배방지 이미지

추석명절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