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크린온고을자원봉사단·전북연합신문·SCJ자원봉사단이“제7회 나라사랑 자연보호 꿈나무 전국사생대회”성료

-전북라도 초.중.고등학생·학부모·교사 2000여명 참여 성황-

운영자 | 기사입력 2018/05/21 [00:04]

사)크린온고을자원봉사단·전북연합신문·SCJ자원봉사단이“제7회 나라사랑 자연보호 꿈나무 전국사생대회”성료

-전북라도 초.중.고등학생·학부모·교사 2000여명 참여 성황-

운영자 | 입력 : 2018/05/21 [00:04]

▲ (사)크린온고을 이재상 단장                                              © 운영자

지난20일 가정의 달을 맞아 전주시 덕진공원에서 7회 나라 사랑 자연보호 꿈나무 전국사생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크린온고을자원봉사단, 전북연합신문사, SCJ자원봉사단이 공동주최·주관하고 전라북도교육청, 전북보훈단체협의회, 환경부새만금지방환경청, 각 지역교육지청이 후원한 행사로 전라북도 초,,고학생과 서울,경기, 부산등 각 지역에서 학부모, 교사 등 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행사귀빈으로는 ()크린온고을 이재상 단장, ()대한노인회전주시지회 전영배 회장, 대한상이군경회 전북지부 강봉준 지부장, 전북연합신문사 전성수 사장, )세계평화여성그룹전북지부 여미현 지부장, 선양회 박주현 대표이사, 한반도통일지도자총연합회 전북지회 김혁권 지회장, 효인성교육원 김지수 원장, 약사정사 비구니 무상주지스님, 크린온고을자원봉사단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사생대회는 전국에서 참석한 초..고 학생들이 다가오는 평화의 세상이라는 주제로 나라 사랑과 자연보호에 대한 마음을 그림으로 표현해보며 나라에 대한 감사함과 소중함 그리고 자연보호의 필요성을 어린이들에게 일깨우는 시간으로 덕진공원 모든 동산과 휴식공간을 가득 채웠다.

▲ 군산소령초4/양성윤,익산부천초1/윤민체,부산문연여중3/우성미,부산부흥고1/김혜원,군산여상2/한지우,전주한일고2/서효림                                   © 운영자

크린온고을 이재상 단장은 개회사에서 “지역사회를 이끌어갈 미래인재를 발굴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전하기 위해 시작한 사생대회가 공신력 있는 여러 기관의 상장과 지원을 통한 전라북도를 대표하는 명품 대회로 자리 잡고 있다”며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갈 어린이와 학생들이 미래를 향한 꿈을 활짝 펼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기념사를 통해 전북연합신문사 전성수 사장은 “이번 사생대회에 공동주최 언론사로써 함께 할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며, 푸른 하늘 아래 잎사귀가 햇볕을 받고 피어나 듯 이번 나라사랑 사생대회에서 어린이들이 마음껏 재능을 펼칠 수 있는 무대가 되기를 바라며, 한반도의 평화는 전 지구촌의 평화로운 세상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지는 축사를 통해 대한노인회 전주시지회 전영배 회장은 “오늘 이 대회는 그동안의 사회 구성원간의 이념적인 갈등을 해소하는 밑거름이 되고 평화의 세상을 열어나갈 학생 여러분들에게 뜻깊은 대회가 될 것이라” 며 “81세 노인대표 한사람으로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고, 세계가 평화를 함께 할 수 있는 아름다운 세상으로 함께 가꿔 나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상이군경회 전북지부 강봉준 지부장은 축사를 통해 “과거 비극적인 전쟁에서 아버지를 잃은 슬픔과 전쟁의 기억에서 평화와는 먼 어린시절을 지낸 시간이 주마등처럼 스쳐간다며, 대회에 참석한 청소년들을 마주하니 민족의 염원인 통일이 가까이 다가오고 있다는 확신이 들면서 오늘 참여한 청소년 여러분들이 한반도의 평화라는 밑그림을 그려서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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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 이재승 원장은 축전을 통해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평화의 세상을 밝혀 줄 미래의 꿈나무들에게 나라사랑과 자연의 소중함을 심어주는 행사를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전했다.

‘무궁화 평화를 꽃 피우다’등 7개의 부수가 운영되어 다양한 체험의장이 열렸다.

무궁화 평화를 꽃 피우다 부스에서는 평화를 상징하는 목걸이 150개를 만들었다.

패션 페인팅부스에서 비둘기, 무궁화, 태극기 문양 등을 손수건과 파우치에 새겨서 200명의 아이들에게 전했다.

페이스 페인팅부스에서는 얼굴과 손에 자연에 관한 문양을 친환경 물감을 가지고 새겨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새겨주었다.

평화를 이루는 나무부스는 대회에 참석한 아이들의 소원을 적어 나무에 부착하고, 자연愛토마토 심어주기 부스에서는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심어주고자 토마토화분 150개를 나눠줬다.

평화의 손 편지 부수에서는 평화의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전쟁종식 국제법 10조 38항을 UN에 상정을 위해 대통령님에게 드리는 편지를 현장에서 300통이 작성되었다.

또한 6~7세 어린이 120여명이 함께 모여 직접 만든 대형 손도장 태극기를 게시하여 나라사랑의 의미를 가족들과 함께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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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손 편지 부수에서는 평화의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전쟁종식 국제법 10조 38항을 UN에 상정을 위해 대통령님에게 드리는 편지를 현장에서 300통이 작성되었다.

또한 6~7세 어린이 120여명이 함께 모여 직접 만든 대형 손도장 태극기를 게시하여 나라사랑의 의미를 가족들과 함께 나눴다.

시상식에 앞서 산울농악대의 농악 한마당, 빛초롱 가야금 병창단의 민요 메들리, 해마루 무용단의 꽃들의 춤, 시집가는 날, 모듬 북 퍼포먼스, 평화이벤트공연, 브라이트응원단의 스턴트 치어리딩, 소프라노 소리나리합창단 연합공연으로 아름다운나라, Heal the World, 우리의 소원은 통일, 깃발퍼포먼스, 평화의 비둘기공연등 수준 높은 공연이 이어졌다.

부산에서 참석한 부흥고등학교 1학년 김혜원 학생은 “전주에 처음 왔는데 이곳이 시민공원인 줄 몰랐다”며, “공원이 너무 아름답고 이런 아름다운 환경에서 그림을 그리게 되어서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것 같다”

전주시 완주 동서중학교 1학년 박은지양은 “대회 4년째 참여하고 있는데 그림을 그리면서 나라사랑 자연보호 주제와 관련하여 생각을 더 하게 되었다”며, “우리나라가 통일되어서 전쟁이 없어지고 세계가 교류하면 다른 나라 문화도 더 잘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질 것 같아 기대가 된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우수작 심사에는 김동복 심사위원장, 군산대학교 이경욱 교수, 한국미술협회 이승백 고문, 한국미술협회 전라북도지회 문재성 부지회장, 원광대 김수자 교수, 한국화가 전량기, 색채심리연구소 변은숙소장의 심사로 이루어졌다.

특선(대한민국상이군전라북도지부장상) 수상자로 나라사랑(초등) 대구 남산초등학교 4학년 김경은, 완주중학교 1학년 권영, 업성고등학교 3학년 성현석학생이, 최우수 국회의원상 수상자로 나라사랑(초등) 송북초등학교 4학년 김남효, 동원중학교 1학년 두효은, 정읍여자고등학교 3학년 이금지, 군산회현중학교 3학년 최규리, (고등) 대구상원고등학교 2학년 조예진, (중등) 전주중앙중학교 2학년 서영란, (고등) 솔내고등학교 1학년 국하영 학생이, 최우수상(전주시장상) 나라사랑(초등) 봉동초등학교 6학년 김민혁, 봉서중학교 1학년 박은지, (고등) 전주예술고등학교 1학년 이윤아, 자연보호(초등) 남원수지초등학교 2학년 김하율, (중등) 광주양산중학교 2학년 주승찬

(고등) 호남제일고등학교 3학년 이지수, 최우수상(전북연합신문 사장상) 나라사랑(초등) 대구대명초등학교 6학년 양한나, (중등) 고창여자중학교 2학년 이기쁨, (고등) 기전여자고등학교 1학년 박수연,(초등) 오송초등학교 2학년 최유영, (중등) 전주예술중학교 2학년 김서연, (고등) 전주예술고등학교 2학년 심서연이 수여했다.

최우수국회의원상 자연보호(초등) 금구초등학교 1학년 이다은, (중등) 은빛중학교 3학년 박세은, (고등)고창고등학교 1학년 이기흥, 나라사랑(초등) 청완초등학교 박성호, (중등) 효문여중학교 2학년 심가연, (고등) 전북외국어고등학교 3학년 허인서, 자연보호(초등) 용문초등학교 6학년 조성휘, (고등) 전주여자고등학교 3학년 권보겸, (고등) 전주사대부고 1학년 이하린 힉생이 수여했다.

최우수대상(도교육감상)은 나라사랑(초등) 대구대명초등학교 6학년 곽지언, (중등) 을양여자중학교 3학년 추민채, (고등) 한일고등학교 2학년 서효림, 자연보호(초등) 청완초등학교 3학년 국준희, (중등) 서신중학교 1학년 노이안, (고등) 신태인고등학교 2학년 공재원이 수여했다.

대상(도교육감상)은 나라사랑(고등) 삼원고등학교 2학년 강채린,

자연보호(초등) 인후초등하교 5학년 배다연, 자연보호(중등) 송정중학교 2학년 최현우, 자연보호(고등) 동여자고등학교 1학년 설지현 학생이 수여했다.

대상(대회장상)은 청완초등학교 1학년 박하은, 대상(새만금지방청장상)은 자연보호(초등) 전주효림초등학교 4학년 이선형, (중등) 전주예술중학교 2학년 정혜린, (고등) 경북예술고등학교 3학년 김여준이 수여했다.

대상(도지사)은 나라사랑(초등) 봉동초등학교 5학년 강혜원, (중등) 전주서중학교 2학년 전아림 학생이 수여했다.

올해로 7회 대회로 이어가며 해가 갈수록 성장하여 전국대회로 명품 사생행사로 거듭나고 있다.


      편집주//jbj-@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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