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성동 동네복지 CMS후원계좌 가입 이어져...주민20명, 착한가게 8곳 참여

- 호성동, ‘초록원’, ‘기린꽃집’, ‘와갈비’, ‘무안낙지’ 등에 착한가게 현판 전달 -

운영자 | 기사입력 2018/04/17 [18:27]

호성동 동네복지 CMS후원계좌 가입 이어져...주민20명, 착한가게 8곳 참여

- 호성동, ‘초록원’, ‘기린꽃집’, ‘와갈비’, ‘무안낙지’ 등에 착한가게 현판 전달 -

운영자 | 입력 : 2018/04/17 [18:27]

▲     © 운영자

호성동(동장 박경규)은 17일 관내에 있는 ‘초록원(대표 정원선)’과 ‘기린꽃집(대표 김정환)’, ‘와갈비(대표 송정순), 무안낙지(대표 김현경) 등 8곳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착한가게는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전주시가 함께 추진하는 기부캠페인으로 자영업자 또는 중소기업, 병원, 학원 등 모든 사업장이 참여할 수 있으며 매월 3만원 이상 정기기부 시 ‘착한가게’ 현판이 부착된다.

 호성동은 앞서 지난 1월부터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 주민과 개인사업장을 대상으로 동네복지 CMS나눔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왔으며, 그 결과 지금까지 주민 20명이 1인1계좌에 가입하였고, ‘초록원’ 등 8곳이 착한가게에 동참하면서 동네복지 실현에 큰 원동력이 되고 있다.

 

 CMS기부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호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돼 복지사각지대 긴급구호와 특화사업 추진 등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초록원 정원선 대표는 “적은 금액이나마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된다니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 할 수 있는 정말 착한가게가 될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지속적인 기부의 뜻을 밝혔다.

 

 박경규 호성동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에 기꺼이 동참해주신 착한가게 대표님에게 감사드리며, 신규 업체의 동참이 지속적으로 늘어나 나눔 활동의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편집주//jbj-@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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