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찾기부터 상품 구매·배송까지 한번에 즐기는 쇼핑관광

-대구 동성로에서 시작된 지능형 기술 기반 쇼핑관광, 전남 지역까지 확대 -

송영현 기자 ghkddi1@ | 기사입력 2021/03/24 [14:39]

맛집 찾기부터 상품 구매·배송까지 한번에 즐기는 쇼핑관광

-대구 동성로에서 시작된 지능형 기술 기반 쇼핑관광, 전남 지역까지 확대 -

송영현 기자 ghkddi1@ | 입력 : 2021/03/24 [14:39]

 | 송영현기자|ghkddi1@naver.com김제=문화체육관광부(장관황희, 이하문체부)한국을방문한외국인관광객들이더욱편리하게쇼핑관광을즐길있도록지능형(스마트) 기술을용한쇼핑관광활성화사업을진행한다. 특히올해는코로나19영향으로국인방한이어려운시기임을고려해사업대상을내국인관광객으로확대한다.

 

 대구동성로에서문을지능형쇼핑관광

 

  문체부와한국관광공사는대구광역시, 대구광역시중구청과함께315() 대구동성로지역에서지능형(스마트) 쇼핑관광서비스의문을었다.

 

  대구동성로를찾는관광객들은‘쇼핑관광서비스’누리집(www.kshoppass.com)통해자신이있는곳을중심으로주변상점과맛집, 관광지등을소개받고, 원하는상품이있으면즉석에서결제, 구매까지하는쇼핑단계를이용할있다. 모든서비스는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4국어로제공된다.

 

  또한동성로곳곳에설치한가상으로옷을입어볼있는무인단말기(피팅키오스크), 주요상점들을직접탐방할있도록설계한증강현실(AR)관광체험콘텐츠를통해관광객들이즐거운쇼핑관광을경험있다.그리고양한쇼핑·체험상품을종합적으로구성한관광이용권(투어패스)20종도출시되어더욱저렴한가격으로쇼핑관광을즐길있다.

 

 비대면·지능형관광활성화로안전여행지한국알린다

 

  문체부는앞으로빈틈없는한국관광(KTTP) 사업*대상지로선정된구와전남지역에서지능형(스마트) 쇼핑관광서비스를더욱확대한다. 대구에서는배송서비스를포함해기존서비스를더욱고도화하고, 남에서는무안국제공항과순천지역을중심으로지역자립형관광모델을수립하기위해힘쓸계획이다.

 

  특히올해코로나19인한관광방식의변화에따라, 지능형(스마트) 쇼핑관광은상품의정보제공, 결제, 배송까지의일련의서비스를비대면으로공할있다는점에서좋은시도로평가받고있다. 문체부는소규모전여행이주목받는흐름속에서, 안전여행지로서의한국을알리기위해모바일기반의지능형(스마트) 쇼핑관광서비스를적극활용할계획이다.

 

 

  문체부정책담당자는“코로나19장기화됨에따라관광·유통업계가어려운시기를보내고있다. 올해쇼핑관광활성화사업대상을내국인관광객으로확대시행하고있는만큼지역관광을활성화하고어려운관광업계의숨통을트이는도움이되기를바란다. 동성로에서의시도를기반으로지능형쇼핑관광서비스를심화, 개선해향후코로나19 이후세계관광수요를점하기위한기반을마련하는최선을다할것”이라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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