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주년 민족통일 전라북도대회 및 제51회 한민족통일문화제전 시상식 성료

- 민족통일 전라북도대회 및 한민족통일문화제전시상식을 대폭축소-

박광희 기자 sv5@ | 기사입력 2020/11/27 [13:33]

제39주년 민족통일 전라북도대회 및 제51회 한민족통일문화제전 시상식 성료

- 민족통일 전라북도대회 및 한민족통일문화제전시상식을 대폭축소-

박광희 기자 sv5@ | 입력 : 2020/11/27 [13:33]

 

  © 박광희 기자 sv5@

|박광희 기자|sv5@daum.net전북= (사)민족통일전북협의회 (회장 박성학)은 민통 창립 제39주년 기념식을 지난26일 전주 세븐테라스에서 제51회 한민족통일문화제전의 시상식 동시 개최했다. 

코로나 19에 대한 정부 방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하게 이행하면서 행사를 진행 하였는데, 민족통일 전라북도대회 및 한민족통일문화제전시상식을 대폭축소하여 행사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사)민족통일전북협의회 박성학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남과 북 모두가 행복한 통일시대를 바라는 마음을 전하고, 통일된 한반도의 미래를 다듬어낸 수상자와 지도자께 축하와 감사 인사와 함께 전 세계가 하루빨리 코로나 감염으로 부터 지구상에서 자유스러워 질수 있도록 모두가 질병수칙을 잘 준수하는 모범적인 도민이 되어달라고 부탁의한다 말하였다.

▲     ©박광희 기자 sv5@

 

 민족통일 협의회가 주최한 문화제전은 청소년과 일반인들의 창작활동을 통하여 통일에 대한 관심과 필요성을 인식시켜 평화통일에의 꿈과 의지를 심어 주는 역할을 전개하여 한반도 주변을 둘러싼 국제정세 등 어려움에 처해진 우리의 현실 상황을 직시하면서 한마음 한뜻으로 통일을 염원하는 간절함을 담아내는데 의의가 있기에 모두 노력하자고 하였다,

금년 제51회를 맞이한 한민족통일문화제전은 대한민국에서는
가장 먼저 초. 중. 고교생 및 청소년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조국의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깊은 뜻을 후계세대들에게 길이 보전하고 이를 바탕으로 통일한국의 위상을 전 인류에 세워 나가자는 뜻으로 지난 1970년 시작되었다, 이 대회는 통일부와 공동주최하고 교육부, 여성가족부, 대한적십자사가 후원하며 진행하는 뜻깊은 행사로 초등학교 4학년 이상의 학생 및 대학생, 일반인등 대한민국 국민과 해외거주 동포를 대상으로 개최해온 바, 매년 1만 여 명 이상이 응모하는 국내 최대의 통일문화 행사로 알려져 왔다고 밝혔다.

전북지역에서는 익산 세인고 정하은 학생이 국회의장상을 비롯, 통일부 장관상에 고창 영선중 이주하 학생과 대한적십자사 회장상, 전북도지사상, 도의회 의장상, 도교육감상 등 약 100여명의 시상자가 표창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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