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지역아동센터전북지원단’ 운영사업자 공모

-매년 196백만 원 지원…지역아동센터 운영 지원으로 질 높은 돌봄서비스 제공-

박광희 기자 sv5@ | 기사입력 2020/11/19 [00:22]

전북도, ‘지역아동센터전북지원단’ 운영사업자 공모

-매년 196백만 원 지원…지역아동센터 운영 지원으로 질 높은 돌봄서비스 제공-

박광희 기자 sv5@ | 입력 : 2020/11/19 [00:22]

 |박광희 기자|sv5@daum.net전북=전북도가 지역아동센터의 안정적인 운영과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역아동센터전북지원단’ 운영사업자를 오는 3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올해로 기존사업자의 ’지역아동센터전북지원단‘ 운영 계약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향후 3년간 전북지원단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역사회 자원연계 등을 추진할 새로운 운영사업자를 모집하기 위해서다.

 신청 자격은 법률에 따라 설립된 비영리법인·단체 또는 연구기관과 교육법에 따른 대학 및 연구기관이며 공고일 현재 전라북도에 주사무소를 둔 법인·단체이다.

 주요 사업은 △지역아동센터 운영 컨설팅 및 평가지원 △민간자원 개발 및 연계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및 아동복지교사 교육지원
   △지역아동센터 조사연구 △특성화 시책사업 추진 등이다.

 운영사업자로 선정되면 2021년부터 2023년까지 매년 196백만 원을 지원받아 ‘지역아동센터전북지원단’ 을 운영하고 도내 284개소 지역아동센터 아동 7,353명에게 질 높은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신청은 전라북도청 홈페이지(공고/고시)에 게재된 공모계획을 참고해 오는 23일부터 30일 18시까지 전북도청 여성청소년과로 방문 또는 우편접수(기한 내 도착분에 한함) 하면 된다.

 운영자 최종선정은 선정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 중에 결정되며 선정 결과는 각 기관·단체에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김종남 전라북도 여성청소년과장은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도내 아동들에게 질 높은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역량 있고 건실한 기관·단체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 홈페이지에 공고된 내용을 참고하거나, 전라북도 여성청소년과(280-478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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