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현 부안군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 지역현안 강력 건의

-권익현 군수 “부안군 그린뉴딜 거점도시 성장 더불어민주당 관심·지원” 당부-

정정신 기자 sv0@daum.net | 기사입력 2020/11/02 [00:01]

권익현 부안군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 지역현안 강력 건의

-권익현 군수 “부안군 그린뉴딜 거점도시 성장 더불어민주당 관심·지원” 당부-

정정신 기자 sv0@daum.net | 입력 : 2020/11/02 [00:01]

 

▲ 부안군청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지역균형뉴딜 최고위원회서 수소연료전지 스마트팜 등 요청         © 정정신 기자 sv0@daum.net

 

|정정신기자|sv0@daum.net부안=권익현 부안군수가 수소연료전지 스마트팜 조성 등 지역 현안사업 해결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권익현 군수는 30일 부안군청 5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지역상생을 위한 지역균형뉴딜 최고위원회에서 수소연료전지 스마트팜 조성사업 등 지역 현안사업 5건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건의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이 국정감사 이후 전국을 순회하는 권역별 현장 최고위원회의 첫 방문지로 부안군을 택한 것은 국회의원 보좌관과 전북도의원 등을 역임한 권익현 군수의 탄탄한 당내 입지가 주효했다는 평가다.

  © 정정신 기자 sv0@daum.net

 

이날 최고위원회에는 이낙연 당대표와 김종민·염태영·신동근·양향자·박홍배 최고위원, 박광온 사무총장, 한정애 정책위의장, 홍영표 참좋은지방정부위원장, 이광재 K-뉴딜본부장, 정태호 전략기획위원장, 오영훈 당대표 비서실장, 김영배 당대표 정무실장, 신영대·강선우 대변인, 한준호 K-뉴딜본부 대변인, 김성주 도당위원장, 이원택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권익현 군수는 최고위원회에서 수소연료전지 스마트팜 조성사업과 격포항 확장 개발, 동학농민혁명 부안 백산성지 조성 및 세계 시민혁명의 전당 건립사업, 직소천 안전 야영장 조성사업, 노을대교 국도 건설 등 5건에 대한 당위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 정정신 기자 sv0@daum.net

 

주요 건의사업인 수소연료전지 스마트팜 조성사업은 새만금 사업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갖고 있는 해창석산 부지를 활용해 고분자연료전지 열과 물을 활용한 스마트팜 실증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권익현 군수는 부안군은 정부의 한국판 뉴딜과 지역균형뉴딜의 성공을 위해 모든 지혜와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부안군이 그린뉴딜의 거점도시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 정정신 기자 sv0@daum.net

 

한편 이낙연 당대표 등 더불어민주당 관계자들은 현장 최고위원회 이후 부안군 하서면 신재생에너지단지를 찾아 수소연료전지 드론 개발 현황 등을 청취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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