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미세먼지(PM10)주의보 발령

-중국발 황사 영향…어린이, 노약자 등 야외활동 자제 당부-

박광희 기자 sv5@ | 기사입력 2020/10/23 [07:18]

전북 미세먼지(PM10)주의보 발령

-중국발 황사 영향…어린이, 노약자 등 야외활동 자제 당부-

박광희 기자 sv5@ | 입력 : 2020/10/23 [07:18]

 全北|박광희 기자|sv5@daum.net전북=전북도 보건환경연구원(원장 유택수)102216시를 기준으로 전라북도 4개 권역에 미세먼지(PM10) 주의보를 발령했다.

 

중국발 황사 영향으로 22일 오후 14시 이후 미세먼지(PM10)농도가 급격히 상승하여 16시 현재 군산, 김제, 고창, 부안권역에서 미세먼지주의보가 발령되었고 그 외 권역에서도 PM10 농도가 상승하고 있다.

 

전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경우, 어린이와 노약자, 호흡기·심장 질환자 같은 민감군은 물론 일반인도 실외활동 시 마스크나 보호안경을 착용할 것당부했다.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23일에는 대기 상태가 청정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전라북도 실시간 대기정보시스템(http://air.jeonbuk.go.kr)을 통해 미세먼지 변동 상황을 확인하여 활동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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