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핀테크 스타트업 육성 위한 금융혁신 역량강화 아카데미 개최

- 전북 금융혁신 벤처창업 지원사업 선정기업 대상 핀테크 역량강화 교육실시-

박광희 기자 sv5@ | 기사입력 2020/10/15 [05:27]

전북 핀테크 스타트업 육성 위한 금융혁신 역량강화 아카데미 개최

- 전북 금융혁신 벤처창업 지원사업 선정기업 대상 핀테크 역량강화 교육실시-

박광희 기자 sv5@ | 입력 : 2020/10/15 [05:27]

 全北|박광희 기자|sv5@daum.net전북〓전라북도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금융혁신 벤처창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도내 핀테크 창업기업의 대표와 직원이 참여한 ‘금융혁신 역량강화 아카데미’를 14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금융혁신 벤처창업 지원사업’은 전라북도가 핀테크 등 금융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 기업 육성과 유치를 통해 글로벌 금융생태계를 조성하고 금융 특화산업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이번 아카데미는 도내 핀테크 창업기업의 역량강화와 안정적인 기업성장을 지원하는데 목적을 두고, 전문가 초청을 통해 국내외 핀테크 산업의 주요 이슈와 최근 개정된 데이터 3법 및 마이데이터 활용방안 등의 주제로 진행되었다.

 아카데미는 3개 세션으로 진행되는데 첫 번째 세션은 국내외 핀테크 산업동향 및 규제·제도(핀테크지원센터 경영기획실 황인덕 실장), 두 번째 세션은 NPS 디지털 R&D전략(국민연금공단 디지털R&D기획단 김태영 전문위원), 세 번째 세션은 마이데이터와 스케일업 방안(최원식 마켓포럼 대표)순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국민연금공단, 한국핀테크지원센터 등 관련기관 담당자들이 참석한 창업기업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전라북도가 글로벌 금융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다양한 방안과 해결 과제를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나석훈 일자리경제본부장은 “국내외 많은 금융전문가들은 미래 금융도시 조성을 위한 필수적인 과제로 핀테크 산업 육성을 꼽고 있으며 핀테크 산업은 고용창출 등의 효과도 크다.”면서

 “도내 핀테크 창업기업들이 4차산업혁명 시대 디지털 금융을 선도   하는 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전라북도가 글로벌    금융허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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