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맞춤형 복지서비스 논의

- 전주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회, 13일 정례회의 및 역량강화 교육 실시 -

정정신 기자 sv0@daum.net | 기사입력 2020/10/14 [06:56]

전주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맞춤형 복지서비스 논의

- 전주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회, 13일 정례회의 및 역량강화 교육 실시 -

정정신 기자 sv0@daum.net | 입력 : 2020/10/14 [06:56]

 

▲ 12월 진행 예정인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2020 힐링음악회’ 비대면 추진방향 논의  © 정정신 기자 sv0@daum.net

 

  【全北|정정신기자|sv0@daum.net전주〓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 중인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특화사업 추진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전주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회(회장 정원선)는 13일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에서 35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례회의 및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위원들은 이날 회의에서 12월에 열릴 예정인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2020 힐링음악회’ 사업 계획을 논의하고, 비대면 온라인 음악회 방식을 제안했다.

 이와 함께 위원들의 전문성 함양을 통한 복지서비스 추진 역량 강화를 목표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가 역량강화’라는 주제의 특강도 진행됐다. 

  © 정정신 기자 sv0@daum.net

 

 김재화 전주시 생활복지과장은 “코로나19 위기에도 소외된 지역 주민들이 없도록 봉사에 참여해 주시는 35개 동 협의체 위원장과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힘써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동별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있는 최일선의 민·관 협력조직으로, 현재 35개동 575여명의 위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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