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국민화합위원회의 지역 대표 위원 위촉

-김항술·김경안 前도당위원장, 국민화합위원 위촉-

박광희 기자 sv5@ | 기사입력 2020/09/18 [00:43]

국민의힘 국민화합위원회의 지역 대표 위원 위촉

-김항술·김경안 前도당위원장, 국민화합위원 위촉-

박광희 기자 sv5@ | 입력 : 2020/09/18 [00:43]

 全北|박광희 기자|sv5@daum.net전북〓국민의힘은 9월 17일, 비상대책위원회의를 열어 국민화합위원회(위원장 정운천)의 부위원장과 위원 등 구성안을 의결했습니다.

국민화합위원회는 지역민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 소통 창구입니다. 정운천 국회의원을 위원장으로, 부위원장, 위원 등 총 30人으로 구성되며, 각 지역의 시급한 현안과 정책, 예산을 지원하는 중앙과 통로 역할을 합니다.

전북은 김항술 전 자유한국당 전북도당위원장과, 김경안 전 서남대총장 2人이 국민화합위원회의 지역 대표 위원으로 참여합니다.

정운천 위원장은 “여러차례 선거에서 후보자를 제대로 내지 못할 만큼, 지역에 소홀했고 지지를 받지 못했다”면서 “전국 정당으로서 미흡했던 부분을 반성하고, 도민의 목소리를 더 중하게 듣기 위해 오랫동안 현장을 지켜 온 분들을 위촉했다”고 말했습니다.

국민의힘 전북도당은 국민화합위원회와 함께 전북의 산적한 현안 해결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겠습니다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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