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중국주광주총영사관, 관광분야 협력 논의

- 중국 내 전주지역 홍보마케팅 강화하고, 중국인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도록 힘써줄 것 당부-

정정신 기자 sv0@daum.net | 기사입력 2020/09/09 [08:37]

전주시-중국주광주총영사관, 관광분야 협력 논의

- 중국 내 전주지역 홍보마케팅 강화하고, 중국인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도록 힘써줄 것 당부-

정정신 기자 sv0@daum.net | 입력 : 2020/09/09 [08:37]

 

▲ 김승수 전주시장, 8일 중국 주광주 총영사관 장 청강 신임총영사와 우호협력 다짐하는 면담   © 정정신 기자 sv0@daum.net

 

  【全北|정정신기자|sv0@daum.net전주〓전주시와 중국주광주총영사관이 관광 분야 협력 등을 협의했다.

 김승수 전주시장이 8일 전주시청에서 중국주광주총영사관의 장청강(張承岡) 신임총영사 일행을 만나 우호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 시장은 이날 장 총영사에게 중국 내 전주 홍보를 강화해 중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을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요청했다.  

 중국주광주총영사관은 △호남권 비자발급 △호남권 중국거주자 권익보호 △중국과의 교류협력 사업 지원 등을 담당하고 있는 만큼 전주시민들을 위한 협력 사업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 정정신 기자 sv0@daum.net

 

 시는 지난 1996년 중국 쑤저우(蘇州)시와 자매도시 관계를 맺은 이후 선양(瀋陽), 시닝(西寧), 장춘(長春) 등과 자매 혹은 우호도시 관계를 맺고 중국과의 협력 및 교류 확대에 힘써왔다. 특히 쑤저우와는 매년 인문·문화 등 다방면에서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3월에는 전주시에 마스크 1만매를 전달하기도 했다.    

 전주시 관계자는 “올해 초 정부가 지정한 관광거점도시로 선정된 만큼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교류와 협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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