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

운영자 | 기사입력 2020/06/26 [01:05]

[미담]

운영자 | 입력 : 2020/06/26 [01:05]

 

  

▲                   ©운영자

 

코로나19 걱정근심불안감 가득한 지역을 깨끗하게 청소하는 아름다운 부부가 있어 화제

 

미세먼지와 각종 거미줄 날리는 건물속의 각양각색의 벌레등을 땀방울보람찿다

 

청소. 미화 기본적인 사무실 실내 청소부터 아파트 계단 및 물탱크 청소, 건물 내.외벽의 유리 및 창틀과 각양각색의 다양한 청소를 즐겁게 해내고 있다는 이정희(49) 와 이선녀(48) 부부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남양 아파트에 거주하는 이들 부부는 12녀가 중학교 2학년에 다니는 기쁨이 와 초등학교 6학년 명빈, 4학년 슬기가 있다, 이들 부부 청소원은 지난 2010년부터 이일을 시작해 왔는데 지금까지 단 한번 후회한적 없었다고말한다,

남편 이정희씨는 30년전 이리공고 전기과를 졸업하고 공병대로 군에 입대하여 포크레인과 지게차를 다루기도 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힘든 초년 사회생활을 적응하고 있을 무렵에 lMF 금융위기를 맞아 시련과 방황을 뚜렷한 이유도 없이 하고 있을 무렵에 지금의 부인 이선녀를 만나 새로운 힘과 용기를 얻게 되었다고 한다,

 

작고 소박한 아파트에서 사랑스런 아이들을 키우면서 오손도손 함께 일하는 안정감에서

작지만 하나님과 함께하는 시간들을 주신데 감사함을 간직하며 이일에 만족하고 살아가고 있다며 힘 있게 말하고서 내년에는 지금 신축 중에 있다는 조금은 넓은 아파트로 옮겨 갈수 있다는 희망이 있으므로 지금보다 더욱 큰 땀방울을 흘려내도 기쁘다고 하며 마냥 웃고 일하는 즐거운 모습들이 아름다웠다,

 

이들 부부는 모두가 힘들다고 생각하는 이일을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주신데 감사하다모두가 코로나19로부터 하루속히 벗어나는 온전한 세상이 속히 오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했다, 뿐만 아니라 할 수만 있다면 이 일을 우리 부부가 천직으로 알고 계속해서 하고 싶다고 했다, 전주시 일원에서 펼쳐가고 있는 청소대행 업무를 조금 더 확장하고 싶다는 욕심도 주저하지 않았다, 아파트. 원룸건물. 주차장건물. 상가. 빌딩. 빌라등에 필수로 존재하는 계단 자세히 들여다보면 생활쓰레기, 머리카락, 거미줄, 얼룩, 전단지, 스티커, 담배꽁초 등의 오염과 뒤엉켜 있고 아무래도 자신이 머무는 공간이 아니다 보니 소홀해지기 쉬운 계단 청소 이제는 위생을 생각해서라도 전문가에게 다양한 청소시스템을 구해야 할 것입니다 라고 함박웃음으로 마음속의 작은 희망처럼 표현하여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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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개생각 2020/06/26 [08:22] 수정 | 삭제
  • 지금세상에 쉬운일만 하려는 사람들만 있는줄 알았는데 3D업종을 마다하지않고 이렇게 열심히 땀흘려서 살아 가는 가족들이 있다는게 우리희망입니다 보기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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