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택 국회의원, 첫 현장방문 ‘민심탐방 집강소’ 개최…주민 목소리 경청

- 6월 호국보훈의 달…첫 현장탐방으로 보훈 정책 수립을 위해 김제지역 7개 보훈단체 방문-

박광희 기자 sv5@ | 기사입력 2020/06/15 [22:21]

이원택 국회의원, 첫 현장방문 ‘민심탐방 집강소’ 개최…주민 목소리 경청

- 6월 호국보훈의 달…첫 현장탐방으로 보훈 정책 수립을 위해 김제지역 7개 보훈단체 방문-

박광희 기자 sv5@ | 입력 : 2020/06/15 [22:21]

 

▲ 이원택 국회의원 “나라 위해 희생한 보훈 가족의 삶의 질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              © 박광희 기자 sv5@


 全北|박광희 기자|sv5@daum.net전북이원택 국회의원(김제·부안)은 지난 13일 김제 보훈회관을 찾아 1회 민심탐방 집강소(민원인의 날)’를 개최했다.

 

첫 민원인으로는 6.25참전유공회 등 7개 김제지역 보훈단체장과 회원이 참석해 다양한 정책과 민원을 제시했다.

 

이날 보훈단체는 보훈회관 앞 시내버스 승강장 설치 장애인 콜택시 차량 보훈회관 전속 배치 보훈단체 운영비 지원 미망인 보조금 인상 월남참전비·전몰유적비 이전 등 다양한 의견을 제기했다.

▲ 이원택 국회의원이 보훈회관을 찾아 보훈단체장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박광희 기자 sv5@

 

이원택 국회의원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단체 관계자를 첫 민원인으로 만나게 됐다면서 나라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개발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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