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울토마토 덩굴제거 일손돕기 ‘구슬땀’

- 비닐하우스 내부 30℃ 이상에서 농촌일손돕기 -

박광희 기자 sv5@ | 기사입력 2020/05/23 [06:59]

방울토마토 덩굴제거 일손돕기 ‘구슬땀’

- 비닐하우스 내부 30℃ 이상에서 농촌일손돕기 -

박광희 기자 sv5@ | 입력 : 2020/05/23 [06:59]

 

▲ 오이 후작을 위한 방울토마토 덩굴제거 일손 부족! 농가 발 동~동 농촌일손돕기 총괄부서 농산유통과 가장 힘든 곳 찾아   © 박광희 기자 sv5@

 

 全北|박광희 기자|sv5@daum.net전북 전라북도는 농촌 인력 수급에 빨간불이 들어온 지역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농산유통과 직원 10여명이 22일 임실군 황공주농가를 찾아 비닐하우스 내부 30를 넘는 곳에서 방울토마토 덩굴제거 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실제 황공주 농가는 일손돕기 바로 다음날 방울토마토 후작으로 오이 식재를 해야 해서 발만 동~~ 거리고 있는 상황이었다.

 

 도 농산유통과는 농촌일손돕기 총괄부서로서 도내 모든 기관에동참 협조를 하고 있어,

   농작업 중 가장 어렵고 힘든 곳을 찾아가 솔선수범을 통해 다른기관의 참여를 협조하는 차원에서 비닐하우스 내 작업을 추진하였다.

▲ 도내 모든 기관 일손돕기 소방수 역할, 5월 내 1,300여명 집중투입 중  © 박광희 기자 sv5@

 

   실제 도내 모든 공공기관에 농촌일손돕기 협조를 통해 5월 중 약1,300여명이 코로나 19’로 인력수급 빨간불이 들어온 농촌지역의 소방수 역할을 톡톡히 수행했다.

 

 김창열 농산유통과장은 올해 코로나19’ 상황까지 겹쳐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고 있는 농촌에 일손 돕기는 단비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까지 참여해 준 기관에 감사드리고, 아직도 양파 수확 등 여러 농작업이 일시에 집중돼 일손이 많이 부족한 상황으로, 농촌 일손돕기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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