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김제시·부안군 당정협의회 개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경제활력방안 공동 대응하기로-

박광희 기자 sv5@ | 기사입력 2020/05/01 [10:02]

더불어민주당-김제시·부안군 당정협의회 개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경제활력방안 공동 대응하기로-

박광희 기자 sv5@ | 입력 : 2020/05/01 [10:02]

 

▲ 단합·협치를 통한 국난극복과 지역발전 한목소리  © 박광희 기자 sv5@


全北|박광희 기자|sv5@daum.net더불어민주당과 김제시·부안군이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

민주당 김제부안지역위원회(위원장 이원택)는 지난29일 김제시청·부안군청과 차례로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고 협치를 통한 국난극복과 지역발전에 뜻을 모았다.

이 자리에는 이원택 21대 국회의원 당선자를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군의원과 박준배 김제시장, 권익현 부안군수 등 시군 실·국장이 참석했다.

 

당정협의회에서는 코로나19 위기 대응과 및 국가예산 사업 추진방안에 대한 주요의제가 논의됐다.

특히 지역위원회는 김제시·부안군과 함께 코로나19 위기 상황의 경제활력 방안에 대한 선제적 대응방안을 공동으로 마련해 가기로 뜻을 모았다.

 

김제시와의 협의회에서는 새만금호 수질개선 및 인구감소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정책 등의 지역현안 해결방안을 협의했고, 특장차 클러스터 조성사업과 신풍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 등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이 당선인은 지역현안에 대한 소통의 폭을 넓히며 김제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발전을 이뤄가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민주당 김제부안지역위는 이날 오후 부안군과 당정협의회를 이어갔다.

당정협의회에서는 환황해권 중심 글로벌 격포권역 조성사업과 수소연료전지 첨단밸리 조성, 새만금 비산먼지 저감대책 등에 대한 토론이 이뤄졌고, 2023세계잼버리 성공개최를 위한 활동장 구축도 심도 있게 논의됐다.

 

이 당선자는 이번 총선에서 주민들께서는 민주당 국회의원과 시장·군수가 일치된 힘으로 일할 수 있게 만들어주셨다면서 갈등이 아닌 협치를 통해 김제부안, 부안김제의 발전 원동력을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지역위원회와 김제시·부안군이 유기적 협조체제 강화로 지역현안과 국가예산 확보에서 성과를 반드시 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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