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이주여성과 가족에게 수제마스크와 티셔츠 나눔화재

-어려운 다문화 가정을 온정으로 훈훈한 사랑을 전해 -

박광희 기자 sv5@ | 기사입력 2020/04/23 [00:39]

다문화 이주여성과 가족에게 수제마스크와 티셔츠 나눔화재

-어려운 다문화 가정을 온정으로 훈훈한 사랑을 전해 -

박광희 기자 sv5@ | 입력 : 2020/04/23 [00:39]

 

▲ 전주시 완산구 소재지 둔 군납 조달업체 한실어패럴 이주여성들이 성실하게 근무하는 모습   © 박광희 기자 sv5@

 

全北|박광희 기자|sv5@daum.net전북전라북도 거주하는 다문화 이주여성과 가족들에게 코로나19를 잘 이겨 내라며 티셔츠와 수제마스크를 직접 제작하여 ()다문화사회진흥원을 통해 조용하게 전달한 여성CEO가 있어서 가득이나 어려운 시기에 훈훈한 사랑을 전해 주어 화재가 되고 있다,

 

지난 21일 전주시 완산구 소재지 둔 군납 조달업체로 선정되어 여성 CEO로 내실 있게 운영하는 한실어패럴 대표 박연옥(58)께서는 본인이 운영하는 사업장에서 이주여성들이 성실하게 근무하는 모습을 바라보며 이들과 그의 가족들이 코로나19로부터 자유롭지 못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어 1차로 수제마스크 500 , 남녀공용으로 입을 수 있는 티셔츠 500벌을 특별히 제작하여 전해 주게 되었다고 밝혔다

 

다문화인 여성가족들에게 작은 나눔을 행했지만, 평소 꿋꿋하게 산업현장에서 일해 주는 모습들이 아주 좋았다며 이들이 대한민국 사회에서 사랑받으며 한마음 한 가족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기회를 바탕으로 이주여성과 그의 가족들에게 아름다운 희망을 만들어 가도록 하겠다며 계절마다 조용한 나눔을 계속 이어 가겠다고 마음속에 평소품고 살아온 내심을 열어주었다

 

한실 어패럴은 전주에만 생산 작업장이 3곳이 있으며, 도내에 거주하는 어려운 환경의 이주여성과 지역 여성 70명에게 일자리 창출의 일한으로 이들을 고용하여 기술을 터득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고 따뜻한 근무를 충족시키면서 건전한 사회인으로 활발한 경제활동을 전개 시켜가고 있다며 여성근로자들은 입을 모아 모범적인 업체라고 칭송을 아끼지 않고 표현하고자 하는대신 함박웃음으로 답하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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