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일광사(주지 승천스님)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한광주지방교정청에 기부

-정읍일광사(주지 승천스님)코로나19 성금 500만원 전달-

박광희 기자 sv5@ | 기사입력 2020/03/19 [23:00]

정읍일광사(주지 승천스님)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한광주지방교정청에 기부

-정읍일광사(주지 승천스님)코로나19 성금 500만원 전달-

박광희 기자 sv5@ | 입력 : 2020/03/19 [23:00]

 

▲ 승천스님(주지 일광사)이 18일 광주지방교정청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 박광희 기자 sv5@

 

全北|박광희 기자|sv5@daum.net전북일광사 승천스님(주지 일광사)은 지난 318일 광주지방교정청(청장 신경우)을 찾아 코로나19 예방 및 극복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광주지방교정청 교정연합회 수석부회장을 맡고 있는 승천스님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유행으로 글로벌 경기가 침체 위기에 빠지고 국제적 교류가 끊기는 복합 위기 상황에서 시장 경제에 어려움을 격고 있는 소외된 사람들을 고통에서 벗어나 참된 행복을 누리도록 인도하는 것이 부처님의 가르침이며, 부처님의 자비로 어루만지는 작은 정성을 통해 교정기관의 직원과 수용자들이 위기를 안전하게 극복하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성금을 전달했다.

 

이어 신경우 광주지방교정청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교정기관 수용자들의 안전을 위해 성금(500만원)을 지원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소속기관의 코로나19 예방 및 극복을 위한 기금으로 활용하겠다.”라고 말했다.

  © 박광희 기자 sv5@

 

한편 광주지방교정청 교정연합회수석부회장인 승천스님(주지 일광사)1984년부터 전주교정위원 회장을 역임하면서부터 불우 수용자 생계비 지원은 물론 무의탁 수용자 의료비 지원, 수용 생활 영치금 지원, 불우 수용자 자녀 학자금 지원, 수술비 지원, 장기 출소자 사회 정착 안정 자금 지원 등 원활한 수용자 교정·교화사업을 펼쳐왔으며, 또한 연예인 초청 교화 공연과 간식 지원으로 문화적 기회를 접하지 못한 수용자들의 건강 복지 증진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사형을 선고받고 수형 생활을 하고 있는 재소자를 매월 찾아가 간식과 영치금 지원과 함께 전생과업을 치유해주는 멘토 상담을 현재까지도 멈추지 않고 실천하고 있다. 이 밖에 지역사랑 나눔으로 지난 117일에도 정읍시청을 찾아 불우한 이웃들에게 전해달라며, 백미 100(300만원 상당)를 전달하는 등 정읍시 사랑의 백미 나눔 실천6년째 이어오고 있다.

 

승천스님은 전주교도소 교정위원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광주지방교정청 교정위원연합회 수석부회장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많은 활동을 공로로 인정받아 2018년 국민훈장 국민포장, 대통령 표창, 법무부장관표창, 검찰총장 표창, 교정대상자비 본상 등의 수상기록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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