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전주노회, 성금 1,500만원 기탁

-코로나19 위기 극복 위해 종교계도 힘 보태-

박광희 기자 sv5@ | 기사입력 2020/03/11 [07:56]

대한예수교장로회 전주노회, 성금 1,500만원 기탁

-코로나19 위기 극복 위해 종교계도 힘 보태-

박광희 기자 sv5@ | 입력 : 2020/03/11 [07:56]

 

▲ 대한예수교장로회 전주노회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대응기관 여러분의 노고에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 박광희 기자 sv5@


全北|박광희 기자|sv5@daum.net전북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 6일 종교계를 향한 송하진 도지사의 호소문이 전달된 가운데, 대한예수교장로회 전주노회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힘을 보탰다.

 

  전북도는 10일 도청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 전주노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대응을 위해 성금 1,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송하진 전북도지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전주노회 이준철 장로, 김동수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전주노회 이준철 장로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대응기관 여러분의 노고에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모두가 마음을 모아 이 위기를 극복하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송하진 도지사는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종교가 지닌 사랑의 정신을 몸소 실천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 “이러한 따뜻한 마음이 코로나19를 극복하는 큰 힘과 위로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아울러, “도에서도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코로나19 전파 차단 및 조기 종식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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