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신천지예수교 신도 유증상자 전원 검사 추진

-104명 검사 실시, 현재 27명 음성, 77명 진행 중-

박광희 기자 sv5@ | 기사입력 2020/03/02 [01:59]

전라북도 신천지예수교 신도 유증상자 전원 검사 추진

-104명 검사 실시, 현재 27명 음성, 77명 진행 중-

박광희 기자 sv5@ | 입력 : 2020/03/02 [01:59]

 

▲ 미착신·무응답 564명은 경찰협조를 얻어 조사 계획증상이 없는 12,549명의 명단은 매일 전화 모니터링  © 박광희 기자 sv5@

 

全北|박광희 기자|sv5@daum.net전북전북도는 정부 제공 도내 신천지예수교 명단 조사결과 유증상자 177명에 대해코로나19 감염 여부를 확인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검사 완료된 27명은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1일 밝혔다.

 

 시군별 유증상자 현황은 전주 47, 군산 73, 익산 32, 정읍10, 남원 4, 김제 2, 완주 5, 부안 4명으로, 신도 본인이147, 신도 가족은 30명이다.

 

 10시 현재 유증상자 177명 중 58.8%104명이 검사를 실시해27명이 음성판정을 받았고, 77명은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으며,나머지 73은 검사를 추진 중이다.

 

 코로나19 감염 우려가 있는 대구·경북 지역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된 64명 중에는 10명이 유증상자로 확인됐으며,

 

  시군별로 전주 35, 군산 8, 익산 15, 김제 1, 완주 5명이 방문한 것으로 조사됐으며유증상자 10명 중 4명은 음성, 6명은 검사 중이다.

 

 현재까지 전화통화가 안된 인원은4.3%564명으로 미착신 115, 무응답 449명이.

 

  전북도는 229일 기준으로 경찰 협조를 통해 이 중 10명의 소재를 파악했으며 다른 이들에 대해서도 경찰과 협조해 조사할 계획이다.

 

 전북도는 아울러 증상이 없다고 답한 신천지예수교 신도 12549명에 대해서도 매일 전화해 모니터링을 진행할 방침이다.

 

 전북도 관계자는 정부에서 입수한 신천지예수교 명단 조사결과 확인된유증상자는 조속히 검사하도록 해 관리할 계획이다아직 미착신또는 미응답한 이들에 대해서는 경찰협조 등을 통해 신속히 조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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